🚨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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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위호켄
💒 ⭐인원(성인 2명) → 성인2명
💒 ⭐숙소명(하얏트) → Envue, Autograph collection
💒 ⭐객실명(2베드) → Grand dlx skyline room
💒 ⭐숙박일(2박3일) → 1 night
💒 ⭐1박요금($120) → 329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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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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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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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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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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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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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의 첫 숙소는 위호켄에 있는 Envue, autograph collection이었습니다.
Envue, Autograph Collection
550 Ave at Port Imperial, Weehawken, NJ 07086 미국
1호기가 하루정도는 뉴저지쪽에서 맨해튼을 보고 싶다고 해서 중간에 끼워넣기는 그렇고 첫날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한건물에 Envue 호텔과 Residence Inn by Marriott Weehawken Port Imperial이 함께 있습니다.
전면쪽은 Envue이고 우측 측면쪽이 레지던스 인 호텔입니다.
앙뷰호텔은 코로나시절인 20년에 오픈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새거새거한 호텔입니다.
6층인가에 프론트 데스크가 있습니다.
프론트 데스크는 매우 작고 직원도 종종 보이지 않습니다. ㅋㅋㅋ
이곳은 1층에 있는 로비입니다.
방은 Grand Dlx Skyline, 1 King bed룸이었습니다.
기본방을 하고 업글을 노려볼까 했으나 한참 휴가시즌이고 이제는 sna도 없고 해서 그냥 뷰좋은 방으로 예약했습니다.
베드는 킹베드이고 1호기랑 자는데 서로 걸리적 거림 없이 잘 잘수 있었습니다.
전면에 통 창으로 맨해튼의 전경을 볼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작은 쇼파세트도 있구요.
방이 39제곱미터로 큰편입니다.
전면에는 TV와 책상, 캐리어받침등이 있습니다.
침대 양쪽으로 충전용 USB두개와 110V 콘센트 두개가 있어서 충전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미니바입니다.
냉장고는 비워져 있어서 마트에서 사온것을 보관하기 용이합니다.
성능은 그냥저냥입니다.
그랜드디럭스룸이라 그런지 세면대가 두개입니다.
어메니티들입니다.
다만 화장실이 한쪽구석에 오픈형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데는 없습니다.
큼지막한 샤워부스입니다.
특이하게 샤워 수전 뒤에 물조절하는 핸들이 달려 있습니다. 좀 불편해요.
이제 따로 어메니티를 주는 곳은 거의 없나봅니다.
여기도 벽고정형 어메니티입니다.
건물이 삼각형형태인데 전면과 왼쪽 꺾인 부분이 앙뷰호텔이고 우측 직각인 부분이 레지던스 인입니다.
그래도 라이프타임 플랫이라고 한가운데방을 줬네요. 822호였습니다.
이번에도 열일한 다이슨 에어랩입니다.
일본에서 사서 일본과 미국다닐때 아주 열일하고 있습니다.
뷰입니다.
이 뷰때문에 여기 오는거죠.
맨해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Port Imperial Weehawken이 전면에 보입니다.
야경모습이구요.
저날 무슨 날이라서 앰파이어스테이트빌딩 조명이 초록, 빨강이었는데 까먹었습니다. ㅎㅎㅎ
방에 있어봤자 졸리기만 하고 늘어져서 호텔이 있는 위호켄에 산책나가보았습니다.
아주 깨끗하고 조용한 동네입니다.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Acme 마켓이 있어서 물이랑 과일도 사왔습니다. 뉴욕호텔들은 물인심이 매우 박하더라구요.
앙뷰와 레지던스인입니다.
바로 앞이 포트임페리얼 위호켄이구요.
날이 더 개어서 밖에서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해봅니다.
조식은 프론트가 있는 6층(?)에 있는 NOHU에서 제공되었습니다.
메리어트 플래티넘멤버는 조식을 선택가능한데 19달러 디럭스 조식이 제공됩니다.
4가지 선택가능하며 따뜻한 음식은 두개까지만이고 커피와 주스가 제공됩니다.
추가로 더 먹거 싶으면 돈더내고 주문하면 됩니다.
Fresh Fruit Cocktail
토스트와 스크램블에그, Sliced Country Ham입니다.
1호기가 주문한 Greek Yogurt & Fresh Fruit, Toasted English Muffin과 Bagel wih Cream Cheese입니다.
뭔가 아쉬워서 베이컨을 추가했는데 저렇게 많이 나올줄이야... ㅋㅋㅋ
앙뷰호텔은 조용하고 깨끗한 동네에 위치하고 있었고 맨해튼을 바라볼수 있는 훌륭한 뷰를 가지고 있어서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해밀턴파크가 야경으로 유명하다해서 갔었는데 앙뷰호텔 바로 위에 있어서 뷰가 큰차이가 없네요.
다만 뉴저지쪽이라 관광하는데는 포트에서 배를 타고 왔다갔다하며 가볼까 했지만 거리도 멀고 막상 그랜드센트럴에서 지내보니 가까운게 최고더라구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일박에 만족할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