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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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저지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남,여)
💒 ⭐숙소명(하얏트) → 앳홈스테이 허드슨점
💒 ⭐객실명(2베드) → 마스터룸
💒 ⭐숙박일(2박3일) → 8박 9일
💒 ⭐1박요금($120) → 297,2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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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냉장고,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취사도구 및 식기, 건물 공용 세탁실, 고데기 및 드라이기
* 오븐 사용 X, 공용 치약 X
[로비]
건물 로비는 매일 아침 청소해주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로비에 소파도 넓게있고 깨끗하고 레몬향(?)도 나구 전신 거울도 있어서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방, 냉장고]
공용 주방, 냉장고 등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방마다 냉장고 칸 분리도 되어있어서 편리했고, 다들 설거지도 제때제때 하셔서 불편함 없었습니다.
[욕실]
욕실은 아주 깨끗한 편은 아닌 느낌을 받았는데요. 세월의 흐름이 담겨있는 정도의 욕실입니다!
[방]
청소기도 있어서 원하는 경우 본인 방 청소도 가능했습니다.
다만, 저같은 여행객은 보통 아침 일찍 나가고 저녁까지 놀다 늦게들어오니 개인적으로 청소 하기는 사실상 어려웠어요. ㅠㅠ
창문도 하나라 맞바람 환기를 시키기 어려워서 개인 방은 어쩔수 없이 조금 지저분하게 쓸 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어요..
(변명일까요ㅠ 하지만 진짜 청소기 돌릴 시간 찾을 수 없는걸..)
초기 방 들어갈땐 깨끗히 청소 되어있었습니다 :)
[침구류]
침구류는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뽀송하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9월에 다녀왔는데 딱 적당히 두툼한 두께로 있어서 좋았어요!
[소음]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점 입니다..ㅠ
윗집에 꼬마는 매일 뛰어다녔고 (취침시간 즈음에는 조용하긴 했습니다), 방문 아래는 문풍지 같은 것 없이 2-3cm가 띄워져있어 사실상 공용시설 혹은 옆방의 소리가 거의 다 들리는 정도 였습니다.
멋진 뉴욕여행으로 하루를 빡세게 다녔다면 꿀잠이 가능하겠지만,, 소음에 조금 민감하시거나 or 내 소리가 남들에게 피해될까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시라면 방에서도 편하게 지내시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아래가 붕 떠있는 방문만이라도 문풍지같은걸로 소음을 좀 차단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만족도 👍👍👍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숙소 ↔️ 맨해튼 (Port Authority)
: 숙소에서 도보 5분 - 128,165,166버스 약 20분 (출근길 막히면 25분)
주로 맨해튼에 일정이 있으실텐데, 맨해튼으로 가는 교통은 99% 이렇게 가실 것 같아요!
버스가 3대나 되는데 세개 다 배차간격이 길진 않아서 보통 숙소에서 나와서 맨해튼까지 30-40분이면 갔던 것 같아요.
강 건너로 보이는 맨해튼 경치가 정말 8일 내내 만족스러웠답니다 💙💙💙💙 :-)
물론 관광지 코앞에 숙소 있는 것 만큼 편리하진 않지만, 가격대비 만족입니다ㅎ
만족도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카카오톡으로 실시간으로 문의가 가능하니 편리했습니다. :)
답장도 꽤 빠른편이셨어요!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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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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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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