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펜스테이션 게스트하우스 비추 후기 (혈압주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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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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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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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펜스테이션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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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프라이빗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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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0박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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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50~18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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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결 개똥입니다. 욕조에 누가 똥싸놓습니다. 아래에 자세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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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맨해튼 펜역 바로 근처입니다. 도보로 10분 안에 도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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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비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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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점 (위치때문에 1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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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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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취🤢

노숙자라도 장기숙박 했던건지...

와... 숙소에 뭔놈의 냄새가...

페브리즈 에어프레셔 사들고 밤낮으로 뿌리고 다녔습니다

당장이라도 옮기고 싶었지만 이미 늦어서 숙소도 없고 다른 대안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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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사 ⚒️

화장실을 며칠을 공사합니다 ㅋㅋㅋㅋ

밤 9시까지 공사는 진짜 ㅋㅋㅋ장난하시는지....

숙박객들 화장실 이용 밀려서 전 샤워도 못하고 기절잠들었습니다

덕분에 다음날 여드름 획득했고요 ㅎ

아.. 여기 남녀공용 화장실 1개입니다

저 갔을 땐 화장실에 거울도, 비누도 없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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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망의 하이라이트 ^^(💩똥주의)

누가 숙소 샤워기를 비데처럼 씁니다... ^^

제가 샤워하려할 때 수압이 물총같은 걸로 바뀌었더군요?

이상하다 싶지만 일단 씻긴 했는데

샤워 후 머리카락 건지려고 들어올린 샤워망에...... 똥덩어리가 .... 와씨 ㅋㅋㅋㅋㅋ

저 이거 보고 한동안 입맛이 안 돌아와서 뉴욕와서 살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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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빡치는건 호스트한테 사진 보냈더니 읽씹ㅋㅋㅋ

장기 숙박객 짓인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으나 여기는 장기도 많은듯 합니다...

이거 보고 방 빼야겠다 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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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하루만 숙박 받는 방이 없어서 호텔로 가야하나 했는데 검색결과 퀸즈한인민박 중 하루만 가능한 민박이 있어 거기로 갔습니다. 거기가 방값도 저렴한데 관리가 훨씬 잘돼서 하루지만 만족했습니다

펜스테이션은 저 난리를 치고도 방값 50%만 환불해준다길래 그냥 10만원 손해보고 나왔습니다

정신병 걸릴거같아서 돈이 눈에 안 보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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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리

휴지통에 대체 누가 뭘 버리는건지

홍어 썩는내가 나는데 그걸 몇날 며칠 방치합니다

여긴 상주하는 관리인이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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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스텝

소통 안 됩니다..... 카톡 보내면 빠르면 몇 시간이나 반나절 뒤에 연락옵니다 ㅋㅋㅋ

빨리빨리 민족들은 가면 속터져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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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명

방 진짜 어둡습니다

문쪽 조명과 스텐드가 전부라 심봉사 빙의하며 지냈습니다

전체적으로 숙소가 어둡고(더러운거 보일까봐 그런건지..?) 화장실이 제일 밝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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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콘센트

위치도 진짜.... ㅋㅋㅋㅋㅋ 센스가 없다는게 너무 느껴집니다

거울 근처에 콘센트가 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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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숙박 예약을 늦게했더니 이미 괜찮은 숙소는 다 나가있었고, 민다에 그나마 여기가 나은 것 같아 예약했는데 홀리..... 과거의 저를 패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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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미 체크아웃해서 여기가 잘 되든 말든 알빠 쓰레빠가 아니지만...

정보 공유해달라고 너무 많은 채팅과 쪽지가 와서 글 씁니다...

저도 미여디에서 정말 많은 정보를 얻었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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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호텔에 있는 지금...

숙박엔 절대로 돈 아끼지 말자 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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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행중이라 대충 쓰고 생각나면 추가할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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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이게 불 다 켠 겁니다... 낮 입니다 낮..

천장에 조명 없는거 보이시죠?

똥사진... 원하시는 분 없을거같아 일단 안 올렸습니다

사진 여러장 찍어뒀는데.. 찾으면 추가할게요

새벽 숙소 소음... ㅎㅎㅎ

창문도 제대로 막힌게 아니라 판때기같은걸로 막아놔서 춥고 건조했습니다 이거 사진 찍어뒀는데 찾으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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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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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32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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