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ap York 24/7 Sleep Station - Central Park(냅욕) 혼성 6인 도미토리 남자 숙박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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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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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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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Nap York 24/7 Sleep Station - Centr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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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6인 혼성 도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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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9.13-9.16, 9.18-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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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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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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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마다 구조가 조금씩 다릅니다.

- 첫 번째로 있던 방은 침대가 있던 곳과 화장실/샤워실, 세면대, 자는 곳이 문으로 구분되어 있었는데(408호)

- 두 번째로 배정받은 곳은 자는 곳과 세면대를 구분짓는 중문이 없었습니다.(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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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문 열자마자 세면대가 있는데 중문이 없으면 더 바깥 소음에 취약합니다. 있고 없고의 차이가 꽤나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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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없습니다. 공용구역에 냉장고, guest laundry 있습니다. 2층에는 공용 화장실과 샤워실도 있었습니다.

- 저는 공용구역 사용 안했습니다.

# 층마다 있는 공용공간에는 테이블과 바테이블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취식이나 노트북/태블릿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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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마다 화장실 휴지, 헤어드라이어 구비되어 있습니다.

# 체크인 하면 배정받은 침대에 수건 1장 있습니다.

- 저는 여행용 일회용 수건을 한국에서 사 갔어서 숙소 수건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체해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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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락커가 있습니다. 자물쇠는 개인이 챙겨야 합니다.

- 28인치 캐리어는 간신히 들어가긴 합니다.

- 딱 닫히는 정도가 절대 아닙니다. 넣고 문 닫은다음 자물쇠 달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우당탕 하면서 떨어집니다. 구겨넣는다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 그래서 문 열면 어쩔 수 없이 쇳덩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 같이 있던 사람들은 락커를 거의 안 쓰는 것 같았습니다. 침대 밑에 두거나 어디 세워두거나 합니다.

- 처음에는 열심히 구겨넣었는데 소리때문에 민망해서 그냥 침대 아래층 사람한테 양해 구하고 침대 밑에 같이 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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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침대 올라갈 때 발바닥 아픕니다. 올라가기도 힘듭니다. 조심한다고 해도 올라가다가, 또는 올라간 후 누우면서 몸이 어딘가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벽에 화장실 왔다갔다 할 때 쿵 소리 나면 매우 민망합니다..

- 1층침대 쓸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풀방이어서 교체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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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 머리쪽에 콘센트와 미니스탠드가 있습니다. USB 포트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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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청결도는 중상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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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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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 940 8th avenue입니다. West 55번가, 56번가 사이에 있습니다.

- 건물 바로 옆에 맥도날드, 렌위치, 웬디스, 파파이스 있습니다.

# 이용한 주변 지하철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59 st-Columbus Circle

- 57 st-7 Av

- 50 st

# 센트럴파크, MoMA, 록펠러센터(탑오브더락), 타임스퀘어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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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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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 없습니다.

# 대부분 친절합니다.

# 영어, 스페인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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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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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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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이 16시부터입니다. 그때 시간 맞춰서 가시면 체크인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 예약 단계에서 이미 룸 배정이 다 끝난 상태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빨리 쉬고싶은 것이 아니시라면 천천히 가셔도 문제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 비 오는 날은 혼돈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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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전에 프론트에 말하고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위치는 B 계단실쪽에 있습니다.

- 자물쇠 필요합니다. 캐리어 손잡이에 쇠사슬 감고 챙겨오신 자물쇠 채우시면 됩니다.

- 층별로 있으니까 자리가 없다면 다른 층도 찾아보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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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텔 특성상 룸메를 잘 만나야 합니다.

-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락커 여는 소리, 캐리어 정리하는 소리, 씻는 소리 등 예민한 분들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21:00-9:00 헤어드라이어 사용 제한이 있음에도 오전 7시부터 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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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는 조용한 방 분위기입니다.

# 혼성 도미토리에 여자분들도 많았습니다. 남자인 저는 더욱 행동을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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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 숙소 정문은 닫혀 있고 벨을 누르면 프론트데스크에서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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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체크인 때 방 배정을 무려 3번이나 잘못했습니다.

- 처음에는 6명 가족단위 예약자 방(이미 풀방)에다가 넣었다가, 같이 내려가서 따지니 다른 방에 넣었다가 새로 받은 그 자리에 또 다른 사람을 배정했더라구요. 본인들 시스템이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 숙소에 정이 떨어져서(ㅋㅋㅋ) 나 바로 공항 갈거다. 예약 취소하고 환불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루 잠만 자고 뒤에 일정 취소하고 비행기 바꿔서 귀국했습니다.

총평 : 뉴욕의 절망적인 물가와 비교했을 때 가격적인, 그리고 위치적인 면에서 아주 메리트가 있는 숙소지만 저는 두 번째 체크인의 기억으로 인해 다시 이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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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하신 분들이 걱정하실까봐 덧붙이자면, 첫 번째 체크인때는 별 탈 없이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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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빈약하지만 최대한 자세히 작성해 보았습니다. 후기가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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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1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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