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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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 ⭐객실명(2베드) → Studio Apartment 1베드
💒 ⭐숙박일(2박3일) → 7박
💒 ⭐1박요금($120) → 27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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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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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대면도 가능! 1층 데스크에 직원 항상 있음)
-전날인지?당일인지 손더 어플 보면 룸 넘버와 비빌번호가 업데이트됨
-숙소 고를때 화장실에 예민한데 화장실, 샤워실 물때 없어서 편하게 사용했어요
-전체적으로 유지, 청소가 잘 되어있었어요
-클리닝 원하면 전날밤 챗으로 요청(유료)인데
추가 쓰레기 봉투는 숙소에 1장 더 있고 모자르면 1층 데스크 옆에 가면 또 있어서 저희는 클리닝까지는 필요가 없었네요
-추가 수건도 챗으로 얘기하면 종이봉투에 담아 문 앞에 둡니다
(저희는 왜인지 방 안 현관쪽에 넣어놨더라구요)
샤워타월 몇개 더 받아놔서 세탁하며 썼어요
풋타월은 세탁기에 같이 돌리기 찝찝해서 두 개 더 받아서 교체해서 썼습니다
***썼던 수건 교체하는 형식 아니고 추가로 수건을 더 받는 방식 / 숙박하는 동안 세탁,건조해서 쓰다가 체크아웃시에는 사용했던 수건은 세탁 안 하고 가면 됩니다
-예약할때 저희 방 숙소 사진에는 세탁기,건조기가 없었는데 막상 갔더니 있어서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세탁 세제는 기본 2개있는데 다 쓰면 1층 직원에게 가서 말하면 2개씩 줍니다(타이드 팟(미국세제브랜드) 말했더니 바로 주시더라구요)
-tv는 미국 프로는 안 나오지만 유튜브 연결해서 잘 썼습니다
tv앞에 큰 식탁과 의자 2개가 있어서 너무 유용했어요
-일회용 슬리퍼없어서 거실용, 화장실용 다이소 일회용 챙겨가서 잘 쓰다 왔어요
-고무장갑, 젓가락 빼고 모든 식기류, 냄비등등 다 있음
-수세미 새거로 구비돼 있으며 1층 어메니티 가져오는 곳에 가도 많음(세제 당연히 있음)
-소금, 후추만 있늠(오일 없음)
-식기세척기 있음(세제 많이 있음)
-전자레인지(오븐겸용)(매우 깨끗)
-옆방 소음은 98%없는듯
-1층 데스크 옆 캐비넷에 추가 어메니티있음 / 직원한테 말 안하고 편하게 문 열어서 가져가면 됨
-1층 데스크 옆에 크게 무료 캐리어보관함있음 꽉차면 직원한테 맡기면 됨
단점
-에어컨 소리 심함
-부엌 천장쪽에 24시간 돌아가는 환풍기가 있는데 이것도 소음이 있는 편
-7층인데 창가로 들어오는 차량 소리 있음
-룸마다 다른 거 같은데 713호는 해바라기 수전
-물 틀기 매우 복잡, 수압 약한편
-드라이기 바람 약함
***추가 - 가장 가까운 마트는 West Bank Gourmet Deli 입니다
구글맵으로 보니 같은 라인에 있어서 코너만 돌면 있네요!!(딸기딸기야님 글 참고)
-근처에 마트가(Battery Place Market Corp) 편하게 이용할 정도로 가깝진 않고
비싼편이지만 샌드위치, 샐러드등 즉석요리도 팔고 한국 컵라면도 있어서 한번쯤 가보면 좋을듯
-또 가장 가까운 세븐일레븐도 엄청 가까운 편도 아니며 Rector st역 바로 앞에 있는데 편의점 앞에 (특히 저녁에) 건장한 노숙자가 돈 달라고 서있음(강압적인 분위기 아니며 편의점 입구에 계산대가 있는데 거기에 직원들 3명씩 있어서 그나마 안심)
-배터리파크점 수영장, 루프탑때문에 예약했는데
체크인 당일(9월4일)에 수영장 클로즈 됨😭(손더 어플에 보면 수영장, 루프탑 오픈,클로즈시간 써있는데 잘 안 맞음)
***추가 - 미국의 야외 수영장은 미국 노동절(매년 9월 첫 번째 월요일) 기준으로 닫는다고 합니다ㅠㅠ
-비 오는 날은 또 루프탑 못 올라 간다고 함(직원한테 확인 함)(엘레베이터 버튼 꺼놓음)
-라운지가 7층, n층에 있는데 창문이 없어서 매우 답답(안가도 된다는 뜻)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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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크 공항에 밤 도착이라 한인택시 왕복으로 예약해서 이동
**오렌지택시 편도 가격(뉴어크공항<->손더 배터리파크)
기본 55달러 + 톨비 26 + 팁별도
카톡으로 예약/편하게 이용/기사님 좋으셔서 추천!
-볼링 그린 세브웨이 역(그나마 제일 가까운 역), Rector st역, 렉터 세인트역, 월 스트리스 역
보통 이렇게 많이 이용하는데 저녁 9시만 돼도 지나다니는 사람들 많이 없어서 조금 무섭
굳이 타임스퀘어랑 비교하자면 조용하고 노숙자 거의 없는 편
역에서 숙소 가는 길에 작은 공원있는데 여기도 노숙자 주의;;
-배터리파크/스테이튼 아일랜드 무료페리/월가 도보로 이용가능
-탑뷰 버스정류장 가까움
-맨인블랙 사무실 건물 매일 봄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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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없지만 냉장고, 큰테이블이 있어서 차려먹기 좋음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지만 직원들 나이스함
-손더 어플내 챗 답장 빠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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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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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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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의 모든 시스템과 시설, 특히 세탁기,건조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도 다시 손더를 이용할 마음 100%로지만
배터리파크점의 애매한 위치때문에 다른 지점을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솔직헌 심정
체크아웃 시 밝은 날 사진 올려요
욕실 넓고 깨끗(해바라기 수전)
현관 옆에 옷장(사진엔 안보이지만 위에 헹거(?)와 옷걸이 있음)
넒어서 매우 만족
뷰 만족
루프탑 뷰
루프탑 뷰
굳게 닫힌 수영장 문😭
직원에게 추가로 받은 세제
생각보다 많이 컸던 배터리파크점 손더 건물
냉장고/냉동실 사이즈 큼
713호는 앞 건물이 멀리 있으며 뷰가 좋고 해가 잘 들어옴
*(수정) 처음에 건물 3면에 룸이 있다고 썼었는데 다시 생각남
4면에 룸이 있음!!
(또 생각났는데 엘레베이터 기준으로 뒷쪽 라인에 또 룸이 쫙있음/복도 사진이 넓게 찍힌게 아니고 실제로 매우 넒음)
713호 노란색 라인은 100% 뷰가 좋고 앞건물이 멀리 있어서 해가 잘 들어옴!
나머지 파란색 라인은 기억상 근처 건물이 매우 가깝게 있어서 바로 앞 벽뷰&해 안들어올것으로 예상!
후기 보면 앞건물이 바로 앞에 있어서 해가 들지 않는 룸도 있던데 아마 713호라인 반대쪽 라이니 그런듯 합니다...
-결론 - 뷰는 복불복인듯
(근데... 특히... 장기투숙 하신 분들 중에 뷰 안 좋은 곳에 가는 걸 몇번 봄 - 한달 하시는 분들 예약전에 꼭 체크하시라)
숙소 앞 풍경 - 이 라인에 상업시설 하나도 없음
(건너편 라인은 인도+지하차로+도로+건물)
숙소 앞
층 끝에 가면 쓰레기 버리는 곳
일반쓰레기(음쓰포함)은 스테인레스문 열어서 버리면 되고
종이, 플라스틱 따로 분리해서 초록,파란통에 넣으면 끝
숙소에서 역까지 가는 길에 매일 보던 뷰
손더 1층 로비(앞쪽 검정 캐비넷에 추가로 가져올 수 있는
어메니티 가득)
저녁 8시쯤 손더 배터리파크에서 뉴어크공항 리프트 금액
(뉴어크공항에서 배터리파크까지 밤 11:30정도에도 80-90달러 정도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