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손더] 배터리파크 후기

핵심요약

뉴욕 배터리파크 손더 스튜디오 7박 후기로, 1박 $274에 세탁기·식기세척기 완비지만 수영장은 노동절 기준 폐쇄됩니다.

  • 스튜디오 1베드 7박, 1박 $274에 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 완비
  • 뉴어크공항→숙소 오렌지택시 편도 기본 $55+톨비 $26(카톡예약)
  • 밤 11시반쯤 리프트 이용 시 $80~90 수준
  • 야외 수영장은 노동절(9월 첫 월요일) 기준으로 폐쇄
  • 가장 가까운 마트는 West Bank Gourmet Deli, 세븐일레븐은 Rector St역 앞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손더 배터리파크 1박 요금과 객실 시설은 어떤가요?

성인 2명이 Studio Apartment 1베드를 7박, 1박 $274에 이용했습니다. 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전자레인지(오븐겸용)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예약 사진에는 세탁기·건조기가 없었지만 실제로는 있었고, 세제가 부족하면 1층 데스크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2.뉴어크공항에서 손더 배터리파크까지 가는 방법과 요금은?

한인 오렌지택시로 편도 기본 $55에 톨비 $26, 팁은 별도로 카톡 예약해 이용했습니다. 밤 11시 반쯤 반대 방향으로 리프트를 이용하면 $80~90 정도 나왔습니다. 가까운 지하철역은 볼링그린, Rector St, 월스트리트역이지만 저녁 9시 이후엔 인적이 드물어 다소 무서웠다고 적었습니다.

3.손더 배터리파크 수영장과 루프탑은 언제 이용할 수 있나요?

체크인 당일(9월4일)에 이미 수영장이 닫혀 있었고, 미국 야외 수영장은 노동절(9월 첫째 월요일) 기준으로 폐장한다고 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엘리베이터 버튼이 꺼져 루프탑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라운지는 7층과 상층에 있지만 창문이 없어 답답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274 · 오렌지택시 편도 기본 $55+톨비 $26 · 리프트 심야 요금 $80~90 · 야외 수영장 노동절 기준 폐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름 막바지에 수영장·루프탑 이용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체크인 당일 수영장이 이미 닫혀 있었고, 이후 미국 야외 수영장이 노동절 기준으로 문을 닫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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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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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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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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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Studio Apartment 1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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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7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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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27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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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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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체크인/체크아웃(대면도 가능! 1층 데스크에 직원 항상 있음)

-전날인지?당일인지 손더 어플 보면 룸 넘버와 비빌번호가 업데이트됨

-숙소 고를때 화장실에 예민한데 화장실, 샤워실 물때 없어서 편하게 사용했어요

-전체적으로 유지, 청소가 잘 되어있었어요

-클리닝 원하면 전날밤 챗으로 요청(유료)인데

추가 쓰레기 봉투는 숙소에 1장 더 있고 모자르면 1층 데스크 옆에 가면 또 있어서 저희는 클리닝까지는 필요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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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수건도 챗으로 얘기하면 종이봉투에 담아 문 앞에 둡니다

(저희는 왜인지 방 안 현관쪽에 넣어놨더라구요)

샤워타월 몇개 더 받아놔서 세탁하며 썼어요

풋타월은 세탁기에 같이 돌리기 찝찝해서 두 개 더 받아서 교체해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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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던 수건 교체하는 형식 아니고 추가로 수건을 더 받는 방식 / 숙박하는 동안 세탁,건조해서 쓰다가 체크아웃시에는 사용했던 수건은 세탁 안 하고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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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할때 저희 방 숙소 사진에는 세탁기,건조기가 없었는데 막상 갔더니 있어서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세탁 세제는 기본 2개있는데 다 쓰면 1층 직원에게 가서 말하면 2개씩 줍니다(타이드 팟(미국세제브랜드) 말했더니 바로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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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미국 프로는 안 나오지만 유튜브 연결해서 잘 썼습니다

tv앞에 큰 식탁과 의자 2개가 있어서 너무 유용했어요

-일회용 슬리퍼없어서 거실용, 화장실용 다이소 일회용 챙겨가서 잘 쓰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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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젓가락 빼고 모든 식기류, 냄비등등 다 있음

-수세미 새거로 구비돼 있으며 1층 어메니티 가져오는 곳에 가도 많음(세제 당연히 있음)

-소금, 후추만 있늠(오일 없음)

-식기세척기 있음(세제 많이 있음)

-전자레인지(오븐겸용)(매우 깨끗)

-옆방 소음은 98%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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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데스크 옆 캐비넷에 추가 어메니티있음 / 직원한테 말 안하고 편하게 문 열어서 가져가면 됨

-1층 데스크 옆에 크게 무료 캐리어보관함있음 꽉차면 직원한테 맡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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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에어컨 소리 심함

-부엌 천장쪽에 24시간 돌아가는 환풍기가 있는데 이것도 소음이 있는 편

-7층인데 창가로 들어오는 차량 소리 있음

-룸마다 다른 거 같은데 713호는 해바라기 수전

-물 틀기 매우 복잡, 수압 약한편

-드라이기 바람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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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가장 가까운 마트는 West Bank Gourmet Deli 입니다

구글맵으로 보니 같은 라인에 있어서 코너만 돌면 있네요!!(딸기딸기야님 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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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마트가(Battery Place Market Corp) 편하게 이용할 정도로 가깝진 않고

비싼편이지만 샌드위치, 샐러드등 즉석요리도 팔고 한국 컵라면도 있어서 한번쯤 가보면 좋을듯

-또 가장 가까운 세븐일레븐도 엄청 가까운 편도 아니며 Rector st역 바로 앞에 있는데 편의점 앞에 (특히 저녁에) 건장한 노숙자가 돈 달라고 서있음(강압적인 분위기 아니며 편의점 입구에 계산대가 있는데 거기에 직원들 3명씩 있어서 그나마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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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점 수영장, 루프탑때문에 예약했는데

체크인 당일(9월4일)에 수영장 클로즈 됨😭(손더 어플에 보면 수영장, 루프탑 오픈,클로즈시간 써있는데 잘 안 맞음)

***추가 - 미국의 야외 수영장은 미국 노동절(매년 9월 첫 번째 월요일) 기준으로 닫는다고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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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은 또 루프탑 못 올라 간다고 함(직원한테 확인 함)(엘레베이터 버튼 꺼놓음)

-라운지가 7층, n층에 있는데 창문이 없어서 매우 답답(안가도 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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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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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크 공항에 밤 도착이라 한인택시 왕복으로 예약해서 이동

**오렌지택시 편도 가격(뉴어크공항<->손더 배터리파크)

기본 55달러 + 톨비 26 + 팁별도

카톡으로 예약/편하게 이용/기사님 좋으셔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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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그린 세브웨이 역(그나마 제일 가까운 역), Rector st역, 렉터 세인트역, 월 스트리스 역

보통 이렇게 많이 이용하는데 저녁 9시만 돼도 지나다니는 사람들 많이 없어서 조금 무섭

굳이 타임스퀘어랑 비교하자면 조용하고 노숙자 거의 없는 편

역에서 숙소 가는 길에 작은 공원있는데 여기도 노숙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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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스테이튼 아일랜드 무료페리/월가 도보로 이용가능

-탑뷰 버스정류장 가까움

-맨인블랙 사무실 건물 매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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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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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없지만 냉장고, 큰테이블이 있어서 차려먹기 좋음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지만 직원들 나이스함

-손더 어플내 챗 답장 빠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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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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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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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의 모든 시스템과 시설, 특히 세탁기,건조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도 다시 손더를 이용할 마음 100%로지만

배터리파크점의 애매한 위치때문에 다른 지점을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솔직헌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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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시 밝은 날 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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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넓고 깨끗(해바라기 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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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옆에 옷장(사진엔 안보이지만 위에 헹거(?)와 옷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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넒어서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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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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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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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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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힌 수영장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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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추가로 받은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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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컸던 배터리파크점 손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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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냉동실 사이즈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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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앞 건물이 가까이 보이나 실제로 보면 멀리 있음

이렇게 도로 크게 있어서 나름 뻥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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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호는 앞 건물이 멀리 있으며 뷰가 좋고 해가 잘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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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처음에 건물 3면에 룸이 있다고 썼었는데 다시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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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에 룸이 있음!!

(또 생각났는데 엘레베이터 기준으로 뒷쪽 라인에 또 룸이 쫙있음/복도 사진이 넓게 찍힌게 아니고 실제로 매우 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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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호 노란색 라인은 100% 뷰가 좋고 앞건물이 멀리 있어서 해가 잘 들어옴!

나머지 파란색 라인은 기억상 근처 건물이 매우 가깝게 있어서 바로 앞 벽뷰&해 안들어올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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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보면 앞건물이 바로 앞에 있어서 해가 들지 않는 룸도 있던데 아마 713호라인 반대쪽 라이니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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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뷰는 복불복인듯

(근데... 특히... 장기투숙 하신 분들 중에 뷰 안 좋은 곳에 가는 걸 몇번 봄 - 한달 하시는 분들 예약전에 꼭 체크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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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 풍경 - 이 라인에 상업시설 하나도 없음

(건너편 라인은 인도+지하차로+도로+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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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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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 끝에 가면 쓰레기 버리는 곳

일반쓰레기(음쓰포함)은 스테인레스문 열어서 버리면 되고

종이, 플라스틱 따로 분리해서 초록,파란통에 넣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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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역까지 가는 길에 매일 보던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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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 1층 로비(앞쪽 검정 캐비넷에 추가로 가져올 수 있는

어메니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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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쯤 손더 배터리파크에서 뉴어크공항 리프트 금액

(뉴어크공항에서 배터리파크까지 밤 11:30정도에도 80-90달러 정도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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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086 · 댓글 9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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