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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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첼시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레오하우스(LEO HOUSE)
💒 ⭐객실명(2베드) → 싱글룸-전용욕실
💒 ⭐숙박일(2박3일) → 8박9일
💒 ⭐1박요금($120) → 13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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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낡았지만 깔끔합니다. 냉장고는 없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첼시마켓이 가깝고, 지하철/버스가 바로 2분거리에요 교통은 편했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들 친절합니다! 가톨릭재단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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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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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쎄기로 유명한 뉴욕. 항공권만큼 걱정한것이 숙소였습니다. 쏘쏘한 호텔이 1박 평균 30만원인데 1인여행자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액수죠.
그래서 고민한곳이 한인민박이었습니다.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전망좋은 4인실이 1박에150불. 여기서 고민... 한인민박이면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자유롭게 쉬기에 눈치가 보이고 입국심사때도 서류가 불리할 수 있다는 말도 들었어요. 좀더 알아봐서 찾은곳이 '레오하우스' 1인실 하루에 135불 정도였고, 카톨릭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조금 낡았지만 깔끔해보어요. 그래서 여기로 결정!
첼시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걸어서2분거리에 지하철) 치안도 좋은곳이에요. 신부님, 수녀님들이 머무는 곳으로 예전에 테레사수녀님도 뉴욕방문당시 이곳에 머무셨다고 합니다.
체크인은 4시부터인데 2시에 도착! 얼리체크인은 어림도없다. 3시반에 체크인.
배정받은 309호 열쇠. 진짜 열쇠로 되어있는데 처음에만 적응한다고 고생했어요. 열쇠는 외출시 매번 프론트에 맡겨야합니다.
1인실은 깨끗하고 크기도 충분해요. 에어컨을 처음에 못찾아 잠시 멘붕이 왔지만 커튼뒤에 숨어있는 것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헤어드라이기는 프론트에 요청하면 빌릴 수 있어요.
냉장고가 없는건 알고 있었구요.
문제는 욕실! 이곳은 공동욕실 방과 개인욕실 방으로 나눠져있는데 돈좀 더 내더라도 개인욕실을 했어요.
다 좋은데 샤워할때 위에서 나오는 수도의 수압이 너무 약해요. 욕조 받는 수도에서 머리를 감는 고생을 해야했어요. 몸을 씻을때도 욕조에 물받고 해야하고... 씻는게 다소(많이) 불편했습니다.
이 숙소의 또다른 장점은 조식포함인데 주말제외하고 아침 7시-10시 사이 2층식당에서 조식을 제공합니다.
빵종류도 다양하고 여기에 에그스크럼블에 베이컨도 있어요. 물가 비싼뉴욕에서 좋은 퀄리티의 조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레오하우스의 장점이죠!
홀로 여행오시는 분들, 가성비 좋은 숙소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방청소?(수건교체, 쓰레기통 비우기)는 2-3일에 한번씩 해주고 타월은 요청하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