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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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첼시 ( 6번가 14st)
💒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 ⭐숙소명(하얏트) → (민다) 첼시하우스, (에어비앤비) 조용한 휴양지
💒 ⭐객실명(2베드) → 더블베드
💒 ⭐숙박일(2박3일) → 10박 11일
💒 ⭐1박요금($120)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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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하우스 자세한 리뷰 들어갑니다 (집중!)
정말 열심히 썼어요 ㅠㅜ 제가 알고 있는 꿀팁 모두 작성했으니 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수고했다는 의미로 공감 하트 눌러주세요 :)
목차
0. 첼시하우스 맵 및 간단 특이사항
1. 시설
1) 침실공간 ( 주요사항, 장단점 )
2) 공용공간 ( 주요사항, 장단점)
3) 그외 ( 세탁방법, 멀티미디어 시설)
2. 위치
1) 호스텔 가는방법 ( 우버비용 )
2) 교통편 ( 근처 노선 소개, 주요 랜드마크 이동시간)
+) 대중교통 꿀Tip ! ( 버스이용, 지하철 패스카드, 무제한권 관련 )
3) 주변시설 ( 도보 시간별 나열 : 마트&약국, 음식점, 근처 랜드마크)
3. 서비스
4. 총평
5. 사진
💒 0. 간단한 첼시하우스 맵(?)
10박 있으면서 익숙했던 숙소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려보았습니다. 더블베드 개인실 사진은 밑에 첨부해두었습니다.
첼시하우스는 민다 뿐만 아니라 에어비앤비에서도 예약을 받고 있어서 외국인 게스트도 있습니다!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1) 침실 공간
저는 더블베드 개인실을 이용했습니다. 방에는 간이옷장, 책상, 협탁, 침대, 반전신거울이 있었습니다. 방 크기는 얼추 2~3평정도 되었습니다. 28인치 캐리어를 활짝 펼쳐두고 사용했음에도 큰 무리가 없었고, 적당히 공간활용 잘하고 잘 치우면서 지냈기 때문에, 저에겐 적당한 공간이었습니다.
장점
: 에어컨은 40분 작동 15분 off 을 반복하며 작동했으며, 온도는 적당했습니다. 에어컨이 환풍기 역할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방에서 종종 라면이나 음식 먹었는데 냄새가 고이거나 오래 머무르지 않고 금방 사라졌습니다. (만약 덥거나 추우면 스태프에게 요청하면 됩니다)
: 저는 혼자서 더블베드를 사용했습니다. 침대 위에 20인치 기내용 캐리어를 올려두고 지냈는데도 좁다고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체구가 작은 남성이나 일반적인 여성 2분이서도 머무르기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체격이 있으신 두분은...많이 오붓할겁니다)
단점
: 위 맵을 참고하시면 방 번호를 아실수 있겠습니다. 2,3,4,5번 방은 야외 창문이 없습니다. 유일한 창문은 복도로 연결되는 작은 환기구 창이었습니다. 그마저도, 제가 사용했던 2번방의 환기창은 복도 쪽이 아니라 다인실 쪽에 위치해 있어 환기창을 열지 않았습니다.
: 침대가 생각보다 얉습니다. 본 의견은 제 주관적인 생각이며 제가 제 집에서 사용하는 침대와 비교하여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격이 있는 분들은 털썩 앉으면 용수철(?)이 눌리는 느낌이 느껴지실 겁니다. 단, 잠을 설쳤거나 알이 배겼던 적은 없었고 잘 잤습니다. 얉은 침대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평 남겨놓습니다.
: 전등은 방에 협탁 위에 있는 스탠드 한개가 다 입니다. 그래서 조금 어둡습니다. (이건 카더라인데, 천장 전등은 이전에 너무 밝다는 민원이 있었는지 지금은 틀어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2) 공용공간 (거실, 화장실, 주방 등)
- 화장실
화장실은 2개며, 욕실에는 손 닦는 수건, 바디워시, 샴푸 가 있었습니다. 샤워부스나 세면대 모두 물빠짐은 괜찮았으며, 전체적으로 깨끗했습니다. 스태프(직원)분께서 매일 아침 11시쯤 청소하셨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 이용 제한시간은 10분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제가 이용하려고 할때마다 다른 분들이 들어가서 이용하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고, 10분 넘게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 심하면 30분씩 안나오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샤워부스 문도 기울어서인지 자꾸 문이 열려서 물이 밖으로 튀어나갈까봐 문을 잡고 샤워했습니다. 수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 거실&주방
주방에 비치된 물품은
[조리도구] 작은 냄비 1 큰냄비 1 작은 후라이팬 1 큰 후라이팬 1
[식기류] 작은/큰 접시 각 10개, 대접 (국물 라면1개 담을 정도의 크기) 10개, 포크 10개 숟가락 10개
[위생품] 퐁퐁, 수세미, 고무장갑, 식기건조대
[조리대] 5구 인덕션 (크기 小 2, 中 3, 조리에 큰 불편함 없었습니다)
[냉장고] 냉동실(공간 넉넉) 냉장실 (20x15x50 추정 사이즈 한칸정도 사용함, 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음, 2리터 생수 들어가는 서랍형 공간 있음, 음식 보관시 냉장고 벽에 붙어있는 마카로 표시해야함, 표시안하면 버릴 수도 있어요)
[그외] 6인용 사이즈 크기의 4인용 식탁, 전등
장점
: 큰 식탁이 있어서 여러 음식 올려두고 먹어도, 같이 앉아계신분께 방해되지 않습니다. (4첩반상 가능)
: 조리도구 잘 준비되어 있어서 조리해먹는데 큰 문제 없었습니다. 덕분에 식비 세이브 했어요.
단점
: 모든 조리식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합니다. 기름이나 소금 그런것도 없어서 개인적으로 구비해서 이용하셔야 해요! 저는 울며 겨자먹기로 좀 큰 기름 구매했었는데 많이 남아서, 그냥 주방에 쉐어한다고 하고 두고 왔어요. 아직 남아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참고로 물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물도 사오셔야 해요. 제가 밑에서 추천드릴 westside market에 가면 3.98불에 3.79리터짜리 폴란드 스프링이라는 물 팔아요! 사오셔서 드시길 추천드려요!
: 다른 한인민박이나 호스텔의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여기는 되게 정숙한 분위기였어요. 이건 개인 성향에 따라 장점이자 단점일 것 같아요. 저는 23시면 물론 늦은 시간이기는 한데, 뉴욕 여행 특징이 밤까지도 여행하기 안전해서 늦게까지 돌아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것과 비교하면 23시라는 시간은 이르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 10박 묶으면서 자정가까이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3) 그외
- 빨래
주방옆에 세탁실이 있긴 한데 여긴 스태프들이 이불빨래나 수건빨래를 하는 곳이라서 게스트분들은 이용하지 못해요. 근처에 코인세탁방이 있어서 거기서 빨래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여기예요!
미얀마계 미국인이 운영하시는 곳이었는데 사장님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가격은 근처보다는 조금더 비싼 15불 정도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tide세제 2불, 다우니 섬유유연제 2불, 세탁방 카드 2불, 세탁기 4.75불, 건조기 25센트/5min] 뉴욕 내 코인세탁방은 대부분 비싸니까 단기여행하시는 분들은 한국에 가서 빨래하시길 추천드리고, 장기여행자분들은 한번에 모아서 하시길 추천드려요.
- 멀티미디어 시설
와이파이는 한국보다는 느리지만 미국의 통신사 속도보단 빨랐어요! 복도 벽면에 와이파이 코드하고 비번 적혀있으니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 외 TV 등의 멀티미디어 시설은 없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1) 가는 방법
첼시하우스 주소 : 131 W 14th St, New York, NY 10011 미국
-> 아마 '엥?!' 하는 위치에 건물 출입구가 있을거예요! 문 위에 131 이라고 크게 적혀있으니 찾는데에 어려움은 없으실 거예요.
건물 문은 잠겨있어요. 건물 문 여는 방법은 예약하신 분들께 하루전에 에어비앤비라면 자체 앱 메세지, 민다라면 카톡으로 메세지가 올테니 그거 참고하셔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는 뉴저지에 다른 에어비앤비에 있다가 넘어온 경우라서 대중교통 편은 잘 모릅니다. 다만 귀국시에 공항까지 이동했을때 우버비용은 대략 100불정도 나왔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지하철&버스
교통편은 어느 숙소와 비교해도 이만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숙소에서 나오면 오른쪽에는 샌트럴파크부터 타임스퀘어, 월가를 지나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1,2,3번 라인이 도보 1분내에 있으며, 왼쪽으로는 맨해튼을 가로질러 윌벅까지 가는 L라인과 루즈벨트 섬과부터 브라이언트 파크, 이스트빌리지를 지나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F,M노선이 1분 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곳은 진짜 편하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했어요. 특히나 여름의 뉴욕 지하철역은 체감상 4-50도의 더위가 느껴지는 찜통인 만큼 빠른 이동이 중요한데, 지하철역도 가깝고 지하철도 웬만하면 5~10분이면 와서 다행이였던 것 같아요.
제가 느낀 숙소에서부터 지하철을 통해 이동했던 소요 체감시간은....
- 타임스퀘어 15분 (너무 가까워서 10번은 넘게간...)
- 포트 어소리티 터미널 (뉴저지&우드버리 셔틀버스역) 15분
- 브라이언트 파크(서밋,공립도서관,센트럴역) 15분
- 모마(뉴욕 현대미술관) 20분
- 센트럴파크&구겐하임 25분
-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25분
- 윌리엄스버그 20분
- 배터리파크&월가 15분
- 덤보 20분
- 이스트빌리지(9th espresso cafe 기준) 20분
+) 대중교통 꿀Tip
1. 버스
아시는 분들은 너무나 잘알고 있는 뉴욕 트래픽! 이전에 제 경험으로는 관광버스가 맨해튼에 들어갔다가 트래픽에 걸려서 2시간동안 출발 대기만 했었던 적도 있어요... 사실 시내버스도 뉴욕 트래픽을 벗어나기는 어려워요. 물론 5번가처럼 버스 전용도로가 분리된 경우도 있어 빠른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고 신호등도 많아서 이동이 느려요. 게다가 도로통제도 수시로 일어나서 버스가 길을 우회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같은 관광객들은 이를 대비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대중교통으로 이동을 고려할 때,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걸 추천드려요.
2. 지하철 방향
Uptown 방향과 Downtown 방향이 분리되어 있는 역들이 아직 있답니다. 잘 보고 내려가셔야 해요!!
3. 지하철 패스권 꿀팁!
많은 분들이 지하철 이용을 위해서 무제한권을 미리 구매하시거나 지하철역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지하철 카드를 발급하시는데 꼭 그러실 필요는 없답니다!
(1) 뉴욕 지하철 카드가 필요없는 이유
만약 본인이 들고가는 카드의 뒷면에 와이파이 로고와 비슷한 로고가 그려져 있다면 Tap(탭) 하면 결제가 되는 카드인데요, 현재 뉴욕 지하철에서는 이런 Tap 로고가 있는 카드가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교통카드 탭하는 것처럼 동일하게 카드를 탭하고 지하철을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지하철 요금은 뉴욕 지하철 카드와 일반카드 모두 동일하게 23년 7월 기준 $2.75입니다!
(2) 무제한권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
무제한권도 꼭 필요하지 않다고 하는 이유는 OMNY 제도 때문입니다. 현재 뉴욕 지하철에서 적용되고 있는 OMNY 제도는 쉽게 말하자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기준으로, 동일한 카드를 이용해 지하철을 12번 결제 및 이용하면 더 이상 결제가 되지 않는 제도예요. 이럴 경우 최대 결제 금액도 33불이기 때문에 무제한권 가격과 동일해요. 따라서 번거롭게 새로 카드를 만들 필요 없이, 본인이 사용하려고 가져온 카드를 이용해도 동일한 금액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죠.
단, 결제가 되지 않는 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라서, 그 다음 주로 넘어가게 되면 리셋되어 결제가 되니 본인 여행 일정을 잘 고려해서 이용하시길 바라요!
3) 주변시설
- 마트&약국
도보 1분 거리 : westside market (동네 슈퍼마트)
도보 1분 거리 : duane reade (약국)
도보 2분 거리 : convenience store (작은 편의점)(westside market 앞 사거리 대각선 방향)
근처에 이러한 시설들이 많아서 간단한 생활 물품을 구하는건 굉장히 쉽답니다!
- 음식점 ( 대표적인 음식점들만 도보 거리대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도보 5분 : 맥도날드, 타코벨, Five Guys, 머레이 베이글( 미국 3대 베이글집), 스타벅스 등
도보 10분 : Trader Joe's ( 마트 ), Chick Fil-A ( 치킨버거 ) Dough Doughnuts ( 도넛 ) 등
도보 20분 이내 : 첼시마켓,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컵케이크)
- 근처 랜드마크
하이라인&첼시마켓 : 도보 15분 이내
리틀 아일랜드 : 도보 20분 이내
베슬&허드슨야드 쇼핑몰 : 도보 30분 -> 강추! 하이라인 따라 올라가며 산책 겸 이동하기 좋습니다.
유니온 스퀘어 : 도보 15분 이내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한국인 스태프 분이 오후시간 1~6?7? 정도에는 호스텔에 안계실수도 있어요! 아마 당일에 체크인을 하거나 체크아웃을 하는 게스트가 없으면 그날이 스태프의 자유시간이 있는 날인 것 같았어요!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스태프 분과 소통은 카톡으로 하시면 됩니다. 카톡 아이디는 민다에 적혀있습니다. 에어비앤비로 예약하시는 분들은 아마 메세지로 다른 안내사항들과 함께 아이디 받으실거예요. 물론 스태프 분을 복도에서 마주친다면 요청사항 전달하시면 됩니다만 스태프실에 계실때는 카톡으로 하시면 됩니다! 스태프실 커튼을 마음대로 걷어버리는 무례한 행동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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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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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첼시하우스 에어비앤비 url
https://abnb.me/e/aJoVCjDB0Bb
첼시하우스 복도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성스레 작성한 제 후기를 함부로 도용하지는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하다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