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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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브룩클린 (뉴욕)
💒 ⭐인원(성인 2명) → 여성 1명
💒 ⭐숙소명(하얏트) → 에어비앤비
💒 ⭐객실명(2베드) → 1배드
💒 ⭐숙박일(2박3일) → 5박 6일
💒 ⭐1박요금($120) → 총 요금 600불 조금 안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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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욕 여행은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여행 준비를 위해서 분위기나 치안에 대해서 검색을 많이했었구요. 그렇기에 나중에 브룩클린에 숙소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남깁니다.
제가 지낸 곳은 파크 슬로프에 위치한 에어비앤비 숙소입니다. 지하철 역에서 5분 거리(신호등 안 건너도 되는 위치)에 위치한 숙소였습니다. 에어비앤비 링크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쪽지 보내주세요.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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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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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치안
파크 슬로프 지역은 낮에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있는 곳으로 특별히 위험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리저리 걸어다녀본 결과 파크 슬로프 지역에는 가정집이 많았습니다. 또한, 프로스펙트 파크 쪽으로가면, 카페나 레스토랑도 많습니다.
밤 치안
제가 연극 전공생이라 공연을 보러 브로드웨이에 매일 같이 다녀왔습니다. 밤공연은 10시 전후로 끝이나는데, 직접 야간 지하철을 타기 전까지는 막연하게 무섭더라구요.
실제 야간 지하철을 타고 느낀점은요. 요일마다 편차가 있는 것 같다입니다. 화요일/목요일 밤공연보고 10시 넘어서 지하철 M라인을 타고 집에 왔습니다. 이 때 분위기가 매우 상반되었습니다.
화요일은 파크 슬로프로 가까이 올수록 지하철 내에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또한, 지하철 내에서 음주를 하는 사람과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혹여나 문제가 생길까, 숨죽이고 조용히 타고 온 것만 기억이 납니다.
반면, 목요일은 지하철 내에 다양한 사람 (학생, 직장인,여행객)이 있었으며, 파크 슬로프 지역에도 내리는 승객이 많더군요. 훨씬 안전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파크 슬로프에서 일주일만 지내서 일반화를 하기는 어렵겠지만, 주말에 가까울 수록 야간 지하철에 사람이 많은게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뉴욕에서 지내면서 밤에 혼자서 돌아다니는 건 최대한 지양해야 하겠지만요. 제 경우처럼 밤에 움직이셔야 할 경우, 최대한 주말에 가까운 때에 계획을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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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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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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