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ama central park hostel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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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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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1

💒 ⭐숙소명(하얏트) →

카마

💒 ⭐객실명(2베드) →

북킹에서 혼성 도미토리 예약, 배정받은건 남성 2인실

💒 ⭐숙박일(2박3일) →

3박

💒 ⭐1박요금($120) →

박당 80~9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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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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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다

2인실 매우 좁음

화장실 샤워실 모두 좁음

샤워부스 3개중 2개는 선반이 없어서 매우 불편하게 샤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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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바로 옆 센팤

지하철 103가역이랑 걸어서 3~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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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그런거 없음. 체크아웃 당일 오전 단수함. 양치하다 봉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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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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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급하게 뉴욕 숙소 예약하다가 가격이랑 사진만보고 예약했습니다. (미여디에 후기가 없더라구요)

북킹에 있는 사진은 흡사 일본 캡슐호텔 같은 그런 호스텔이었습니다. 일본에서 캡슐호텔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어서 바로 예약했다가 당했습니다. 일단 캡슐 침대가... 몇몇기능(버튼)은 걍 아크릴판 가져다 붙인거에요. 카드키 대면 캡슐 문이 잠기고 열릴것만 같은 디자인이 있었는데 정말 그냥 그림이였습니다. 그래도 캡슐 내부 최소한의 조명과 충전포트는 있었는데 카드키를 꽂아놔야지만 전원이 들어와 공용화장실이나 샤워하는동안 충전이 안됩니다.

그리고 건물이 매우 낡고 협소합니다. 복도와 방에 불쾌한 냄새는 물론이고 (오래된 건물이라 이해는 합니다) 제가 배정받은 2인실은 2층침대 하나 간이책상 하나 락커 하나로 방이 꽉 찼습니다. 호스텔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라운지 겸 식당의 테이블 3개 카운터 앞 벤치의자 1개가 전부입니다. 호스텔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자 샤워실 상황은 모르겠지만 남자샤워실 먀우 좁습니다. 샤워부스가 좁아서 다리쪽 씻을때 벽과 자주 부비부비합니다. 그리고 샴푸 바디워시 세면도구 등을 비치하는 선반이나 행거가 없어서 씻는데 매우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호스텔에 세탁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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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지하철과 가깝고 바로 옆에 센팍이 있다는거 말고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카운터 직원이 친절하고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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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 호스텔 갈바엔 1박당 10불 더 내고 옆에있는 하이뉴욕 가시는거 적극추천합니다. 4년전에 뉴욕 방문했을때 하이뉴욕 이용했는데 카마보다 열배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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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딜레이 된김에 시간 남아 후기 작성하는거라 사진이 3장뿐인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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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키 꽂은데 위에 디지털시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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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랑 문이 너무 가까워서 문열때 매우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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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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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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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7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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