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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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 4명
💒 ⭐숙소명(하얏트) → 르네상스 뉴욕 미드타운
💒 ⭐객실명(2베드) → 퀸 2베드
💒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 ⭐1박요금($120) → 460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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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결함. 침대 주변은 카펫, 그 외는 마루바닥. 티팟/커피 있음. 다리미 있음. 바스로브와 슬리퍼는 없음.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34st Penn Station 에서 도보 4-5분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불친절. 비추에요 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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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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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호텔 정말 불만족했고 비추에요. 시설과 위치는 좋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나 주변 환경이 너무너무 별로였고, 그에 대한 직원 응대도 엉망이었어요. 특히 이 호텔에 주말에 묵으시면 (토요일 껴서) 더욱더 비추에요. 아마 저도 토요일에 안묵었다면 여길 추천했을 수도 있겠어요.
알고보니 이 호텔 5층에 클럽/레스토랑이 있는데 여기서 주말마다 파티가 자주 열리나봐요. 저희 방이 13층이었는데도 오후 5시경 체크인하고 들어가니 우퍼가 울리고 노래소리가 심하게 들리더라구요. 방에서 진동이 느껴졌어요. 바로 옆에서 야외 콘서트를 하나?? 싶어 창문을 영어봤더니 오히려 창문을 여니 조금 진동이 덜한 느낌…? 참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프론트에 전화하니 아무렇지도 않게 “오늘 파티가 있어서 그래~ 소리 줄여달라고 할게~” 이러고 마네요. 이런건 체크인시에 고지해줬어야하는거 아닌가 했지만…마침 저희도 외출할 예정이라 밤엔 끝나겠지 싶어 나갔습니다.
9시 반에 돌아왔는데 음악이 계속 되는 거에요! 너무 짜증나서 다시 전화해서 투숙객들 잠 자는거 고려 안하냐고, 이 파티 언제 끝나냐고, 그랬더니 10시에 끝이 난답니다. 알았다하고 끊고 씻고 등등 했어요. 그런데 10시가 지나도 끝은 커녕 음악 소리가 더 커진거 같아요?
전화해서 매니저 바꾸라고 해서 마구 따졌더니 매니저 하는 말이, 이 레스토랑/클럽이 호텔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볼륨을 낮춰달라 *부탁*은 할수 있지만 그걸 들어주고 안 들어주고는 본인들 재량이 아니래요. 10시에 마치기로 되어있지만 안 마쳐도 어쩔수 없다나…? 와…당신들니 투숙객 안받거나, 체크인시 고지하고 양해를 구하고 다른 보상책을 주거나 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누가 뉴욕 여행와서 한밤중까지 객실에서 클럽 뮤직이랑 바이브 들으면서 자고 싶어하냐고. 투숙객에게 영향을 미치는데 콘트롤 못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따져도 미안하고, 본인도 이해한다는 말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10시 반까지 안 멈추면 나 호텔비 환불 받겠다. 그랬더니 알았대요.
그리고…거짓말처럼 10시 25분에 음악이 딱 멈췄습니다. 참고로 이박 했는데 다음 날인 일요일은 조용했어요. 아마 그 레스토랑에 파티 있고 없고가 중요할것 같고요. 참고로 전체적인 방음이 앞서 묵었던 리우 호텔보다 떨어졌어요. 옆방 샤워소리 들림.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광각으로 촬영해서 실제보다 넓어 보여요. 다만 작은 사이즈는 아니에요.
침대 옆에 의자와 탁자도 있고요.
욕실 넓은 편이에요. 광각 촬영하긴 했으나 객관적으로 넓어요.
샤워실이 넓어 좋았어요. 따뜻한 물 잘 나오고 배수도 잘 되요. 문이 잘 안닫히지만 물이 튀진 않아요.
어메니티 아베다 제품이고 바디로션도 있어요. 전 대용량 제품 좋아해서 이점 맘에 들었어요.
옷장과 냉장고, 금고, 티팟등 있고 옷장 안에 전신 거울 양쪽 있어요.
차는 테일러스 티고 커피는 스타벅스였어요.
시설 깔끔하고요. 구경 다니기에 위치가 좋은데 (대신 34번가 펜은 번잡하고 소란스럽고 복잡해요.)…암튼 이 호텔 전 너무너무 별로였어요. 다신 안 묵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