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인 무어호스텔 Moore hostel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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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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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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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무어 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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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여성 4베드 도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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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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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 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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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건물입구에서 문열고 계단 몇개만 올라가면 바로 프로트데스크에요. 프론트는 24시간 운영되는거같아요.

각 방은 카드키도 아닌 진짜 찐 아날로그열쇠를 씁니다.

청결도... 이 글을 쓰는것도 청결도 때문이네요.. 사실 이 호스텔이 왜 좋다그러고 평점이 높은 이유를 모르겠어요.

건물 자체도 어디 낡은 공장건물 느낌이고 건물 대문도 개나소나 들어올수있게 되어있구요, 제대로 닫혀있지도 않고 제가 있던 날 프론트직원은 왜 있을까싶을정도로 정신빼고 일을 안하더라구요. 방에 들어가니 벙커베드는 아닌데,, 벽에 다리 긴 거미 기어가고, 바닥에는 벌레시체.. 아무리 눈을 씻고봐도 청결은 어디.. 락커는 건드리기도 싫어서 쓰지도 않았구요. 여행갈때 챙긴 비오킬 여기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뿌렸어요. 방에서는 꿉꿉하게 걸레냄새나구요. 그냥 이 호스텔의 모든것이 불결했어요. 나름 여러나라의 수많은 호스텔들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있기 싫은 곳은

처음이었어요. 그냥 돈 더주고 몸과 마음 편하게 여행하세요. 굳이 가격대 좋은 호스텔 가려면 맨하탄 어퍼웨스트 위에 그래도 괜찮은 호스텔 있어요 차라리 거기 가세요.

1층에 책보고 소파도 많아서 앉을수있고 가볍게 먹고 마실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요.

지하에 키친이랑 게임룸이 있는데, 키친 냉장고도 참........

세탁기 건조기도 분명 있을텐데 프론트 직원이 게임한다고 정신빼고 제 아이디 스캔하러 가져가놓고 돌려주지도 않고 방만 안내해주고 가버려서 아무것도 몰라욬ㅋㅋ^^

키친도 화살표보고 찾아가서 알아냈네요

화장실은 방마다 있고 벽걸이 드라이기도 있어요.

어메니티는 손세정제밖에 없고 만약 들고오지 않았다면 1층 어딘가 그런것들을 파는 자판기가 있으니 사용할수 있지만 현금만 가능하고 기본 3달러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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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저는 짐이 많아서 택시를 타고 들어갔지만, 가까이에 지하철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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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비스 없.어.요.

사람이 짐을 들고들어와도 관심도 없고, 나 체크인하려한다 해야 꾸물꾸물기어나와서 일하고, 지 게임한다고 내 아이디 돌려주지도 않고, 아이디 가지러가서도 게임소리만나고 몇분 기다렸네요 ㅋㅌㅋㅋㅋㅋㅋㅋ

방만 띡 안내하고 다른 부대시설 등등 1도 들은 바 없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어떻나 모르겠지만 제 알바인가요

밤에 그런 직원이니 안전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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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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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죄송해요ㅠ 사진 찍기도 싫어서 사진이 없어요ㅠ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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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0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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