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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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해튼
💒 ⭐인원(성인 2명) → 여성 1명
💒 ⭐숙소명(하얏트) → Nap York Central Park 냅욕 센트럴파크
💒 ⭐객실명(2베드) → 6인 여성 도미토리
💒 ⭐숙박일(2박3일) → 7박 8일
💒 ⭐1박요금($120) → 110만/7박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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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호스텔 치고 매우 갬성있고 깔끔하고 잘 관리되는 편.
개별 TV X
공용 주방에 냉장고 O
유료 세탁실 있었던듯(이용 안해서 모르겠어요)
메인 대문은 오후 7시부터는 띵똥 해야 문을 열어주기 때문에 1차 보안 관리 O
룸별 문도 별도 비밀번호 도어락이 있어서 2차로 보안 관리 O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N/Q/R/W 57street
1/2 59 street Columbus Circle
이렇게 두가지 역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센트럴파크 입구 도보 6분
타임스퀘어 도보 10분 으로 위치는 그냥 갓벽합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X
24시간 스탭 상주
스탭들 대부분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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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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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생각외로 Nap York 후기가 많이 없어서 엄청 자세히 써둡니다. 더 자세한건 블로그 포스팅도 해뒀으니
참고해보셔도 좋을듯 해영.
우선 3번째 뉴욕여행 이지만 전과 달리 조금 걱정이 많아져서 일반 호스텔보다는 돈이 더 들지만
더 관리가 되고 보안도 있는 듯해보였던 Nap York에서 투숙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시설도 나름 생긴지 얼마 안되서 깨끗했고 관리도 잘되는듯했습니다.
도미토리지만 분위기 자체가 좀 조용하고 갬성적이다보니 다들 조용히 투숙하는 분위기였고
제 룸메들을 다 착하고 매너 있었던 편이였어요.
호스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벌금제도(성관계/추행 금지, 고성방가, 기물파손 및 규칙 준수 등)들이 공지 되어있어서
좀 더 잘 관리되는게 아닐까..싶었고 9 to 9에만 드라이기를 쓸 수 있다는 조항도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그 조항 때문에 일찍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는 저는 드라이기를 거의 못썼지만....;;)
방안에서 취식도 안됩니다. 주방 및 공용 공간에서만 취식이 가능하다고 고지해줘요.
LEN WICH 와 Wendy's 사이에 위치해있어서 밤늦게 들어가기에도 크게 무섭진 않습니다. 우범지역 분위기도 아니구요.
건너편에 오피스 빌딩도 있고 반대편은 타임스퀘어 방면이라 호텔, 레스토랑이 많아요.
두가지 맘에 안들었던건 오스텔 입구 바로 옆에 아주 작은 담배? 마약? 구멍가게가 있다는것과 숙소 앞과 건너편
도로가 배달부들 모임장소인지 맨날 오토바이 무리들이 모여있었다는거...? 근데 그로 인해서 피해본건 전혀 없고
막 소란스럽거나 위협스럽지도 않았어요. 그냥 괜히 저만 좀 걱정스러워하게 되는 그런 느낌...?
건물 들어가면 무슨 H&M에 나올것 같은 노래가 bgm으로 깔려있고 군데군데 갬성 문구가 쓰여있슴다.
여기 모토? 인사법? 같아요. Sweet Dreams.
엘베마저 갬성적입니다. 첨엔 너무 어두워서 내가 클럽을 온건가 아무것도 안보이고 적응안됐는데
나중엔 그냥 기계적으로 제 방 층수 찾아서 잘 누르게 됐슴다.
3층 공용 공간 입니다. 2층도 똑같이 생겼더라요.
여기서 음식먹고 노트북하고 쉴 수 있어요. 분위기 탓에 막 떠들거나 할 수 없습니다. 다행이에요.
정수기 옆에 티백, 가루커피 구비되어있고 컵도 다 있어요.
전자렌지를 비롯해서 진짜 간단한 조리도구 및 커트러리 다 있어서 다들 그거 잘들 쓰더라구요.
저도 식당 갔다가 left over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잘 먹었습니다.
룸별로 도어락 있어서 비번 치고 들어가야해요. 근데 비번 터치가 잘 안먹힘 ㅡㅡ
안그래도 요란한데 밤늦게 들어가면 눈치보여 죽을뻔 ㅡㅡ
문 열자마자 세면대가 있고 오른쪽으로 변기 칸 겸 샤워실, 왼쪽으로 침대방이 있슴다.
*보이다시피 제 방 화장실에눈 헤어드라이기 구비되어 있었어요. 알아보니 여성룸에는 드라이기가 기본 배치되어있고 그 외 룸은 프론트에서 별도로 빌려야한답니다!
룸에 유일한 휴지통은 샤워실 안 변기 옆에 있습니다. 그게 불편했어요.
대부분 깨끗하게 잘 유지 됐음.
아 일정 시간동안 샤워커튼 치고 샤워하고 있다보면 불이 꺼져요.
그럼 샤워커튼 열고 손 휘적휘적 해서 동작 인식 시켜줘야 다시 불켜집니다;;
개인 락커 제공되지만 자물쇠는 없어요. 저는 미리 다이소에서 락커(일반 2~3천원, TSA인증 5천원) 따로 사가서 그거 채워뒀었어요.
대부분 개별적으로 들고와서 쓰는듯 했습니다. 나중에는 점점 락커 안하고 다니기 시작함ㅋㅋㅋㅋㅋ
락커 안에 공간 분리도 좀 되어있고 헹거도 있지만 옷걸이가 없어서 무쓸모... 좀 더 잘 쓰려면 옷걸이 따로 갖고 가는것도 좋을듯해요...
대형 캐리어를 넣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라서 안에 캐리어를 넣고 쓰는 사람은 없었어요.
대부분 벽에 잘 세워두거나 펼쳐서 침대 밑에 넣어두고 쓰는 식이였습니다. 저는 사물함 옆에 공간이 있어서 거기 세워두고 비번 걸어뒀어요.
침대는 적당히 폭신하고 침구류도 약간 호텔처럼 파스락 거리는거라서 저는 잘 잤습니다.
프론트에 무료로 귀마개, 안대 제공되니까 예민하면 그거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침대마다 커튼 다 있고 침대 벽에 국제규격 콘센트에 usb 포트까지 있어서 제가 갖고간 멀티콘센트는 아예 안썼어요.
아. 이왕이면 꼭 1층 침대로 달라고 하세요.
2층 침대면 사다리가 있는데 이상하게 한쪽 손잡이가 좀 멀리? 설치되어있어서
무슨 덩쿨타는 원숭이마냥 이상한 자세로 불편하게 사다리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다녔는데 저는 좀 불편했어요....
호스텔처럼 도미토리로 여러명이 방을 쓰지만 자유롭게? 네트워킹하고 밍글링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각자 자기 할일 하는 분위기입니다.
나이 있으신 분들도 꽤 있었고 외국인들도 엄청 많았어요. 투숙하는 동안 한국 사람 거의 많이 못봄...
일단 위치가 사기 수준이다보니 여행 다니면서 중간중간 숙소 들러서 쇼핑한것들 두고 나가기도 하고 샤워하고 나가고 하는 등
잘 썼어요. 여행하면서 중간에 숙소 들린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입구도 관리 잘 되는거 같고 스탭들도 밤 늦게도 잘 돌아다니는걸로 봐서 관리가 좀 잘 되는듯해요.
뉴욕 여행 준비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