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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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뉴욕
💒 ⭐인원→ 성인2
💒 ⭐숙소명→ Martinique NY on Broadway (마르티니크 뉴욕 온 브로드웨이)
💒 ⭐객실명→ 퀸
💒 ⭐숙박일→ 3박 4일
💒 ⭐1박요금→ 박당 211불 + 데스티네이션 피(리조트피) 4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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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냉장고 있는방에 묵으려면 몇십불 더 지불해야한다고 했고 저희는 따로 물밖에 마실거 안들고다녀서 그냥 퀸 기본 들어갔어용. 청결도: 청결하고 쾌적했고 에어컨 빵빵했아요. 다리미도 있어서 행사가기전에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Tv 있어서 폰 미러링으로 보규싶었는데 삼성만 되는것같고 제 것은 아이폰이라 결국 연결못했네용. 커피머신 말고 기타 다른 화이트굿즈는 없구 세탁서비스 이용하려면 아마 돈내고 맡기면 됐을거에용.. 그리구 방이랑 화장실 사이즈가 거의 2:1로 ㅋㅋ 화장실이 커서 좋긴 했습니다 불필요하게 크긴 하지만 그래고 화장실까지 작으면 그돈내고 슬프니까요.. 글구 제가 묵은 쪽은 엘베가 두대였는데 하나는 11층에서 계석 안움직여서 좀 불편했어용 (다른 숙소 방향으로 엘베 더 있음) 관광지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지나다녔습니다 특히 주말엔 로비에 한가득.. 아 그리구 뷰는 구렸어요 10층 방이었는데도 전방 2미터쯤 앞에 큰 건물이 막고있어서 창가에 버티칼 걷은적 한번도 없네여. 그리고 제일 불편했던건 방에 의자가 1개…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엠파이어빌딩 이랑 1인가 2 블록 차이로 매우 가깝구 지하철역 가까워서 이곳저곳 다니기엔 좋았어요. 근데 길거리가 점 드러웠어요 어떤 흑인남자가 노상방뇨를 하지 않나.. 이 스트릿 아니어도 근데 더러웠겠죠…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친절하지도 뷸친절하지도 않은 ai 느낌
조식 불포함 딜이었고 마지막날 아침에 조식 먹어보기는 했는데 요청하지도 않은 커피 한잔 리필해주고는 3$을 차지해서 좀 기분이 나빴습니다. 첫번째 잔 마시고 제스타일 원두가 아니라서 반만 억지로 마시고 냅뒀던 건데 그렇게 했거든여.. 묻지도않고 와서 웃으면서 부어줌ㅋㅋ 차지할 줄 몰랏네요 그런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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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6.5
사실 이것저것 차지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차지할 것을 미리 말은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온갖 세금때문에 맘에안들었는데 그래티튣 피 10$씩 받아가면서 팁을 또 달라고 하는게 진짜 열받더라구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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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비엔비는 싫구 호텔하도 비싸길래… 예약 잘한줄 알았는데 가서 리조트피에 당했네요 흑흑
박당35$에 세금붙어서 40$을 무조건 내야하고 대신 호텔 서비스 이용할수 있는 크레딧으로 쓸수있다는데 ㅋㅋㅋㅋ (심지어 오늘 10 쓰고 낼 70 쓰는 롤오버 불가)
여행와서 기분상하기 싫어서 그래 그냥 크레딧 열심히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첫쨋날 저나로 룸서비스 스테잌 39짜리시켰는데 잠깐 나갔다오려는 찰나 딜리버리피 10$ 붙는다고 다시 저나왔길래 취소해달라고 하니 이미 조리 들어갔다고 ㅋㅋㅋ 직접 가질러 가겠다구 하니 안된대요 원래 테잌아웃이..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저나끊고 곧 음식이 왔어요.. 딜리버리맨이 주는 봉투를 열어보니 테잌아웃용 종이박스에 널부러진 스테이크가.. 테잌아웃 안된다길래 제대로 카트에 접시에 담아와주는줄 알앗는데 헛웃음나옴
마지맛날은 크레딧 쓰려고 조식먹느러 내려가서 저에게 커피랑 주스중에 고르라길래 커피달라함.. 나중에 이것도 차지하려나? 했는데 햇음 ㅠㅠ 근데 놀라운건요
빌 보니까 여기서 먹든 룸 딜리버리 하던 10$ 봉사료 떼가더라구여 ㅋ 그리고 커피에 3$을 매기면서 (2명인데) 총 3잔 값을 받아갔는데 생각해보니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제 잔에 맘대로 리필해주고 그돈 받아간거였음 ㅠ
머 줄때마다 이거돈들어요? 얼마 차지하니? 물어볼수도없고 그냥 기분좋게있다가규 싶엇는데 정신승리일 뿐 솔직히 기분 별로였어용..
쳌아웃하면서 보니 디파딧 쳌인할때 긁은 $220 중에 제가 총 $190 사용했다네요 ㅎ 일부러 뭘 더 쓰려고 한건 없었는데 다 빌 붙어서 $40x3일 120 이어야 하능게 190 된거에요.
주절주절 썻지만 그래도 눙물의 후기 남깁니다
여행 후기는 따로 안쓸것같아서 붙이자면
매그놀리아 캐롯푸딩이랑 (바나나푸딩보다 맛남)
에싸베이글 깨빵에 시그니처 페이보릿 맛있네요
이건 체크인때 호텔 로비에서 저한테 종이 사딘찍어가라고 햇는데 가져가진 못하게 하길래 왜그러냐 물으니 딜마다 조건이 달라서 그렇대요 ㅋㅋ 상황마다 갖다붙이는건가요..
리조트피/데스티네이션피 라고 불리는 이 것..
박당 40$이면 큰돈인데 왜 예약할때 애초에 내게끔 하지 않는 걸까요? 예상하지못한 소비라 여행내내 신경쓰이고 기분이 안좋았어요. 호텔정식사이트로 예매해도 이만큼 갖다붙이는지도 궁금하구요ㅎ
거울 속 보이는 공간이 화장실인데 화장실 내부가 입구에서부터 2.5미터는 되는것같아요 거울까지 ㅋㅋㅋ
방크기: 화장실크기 ㄹㅇ 1:1…
입구가 반투명 유리인데 문 바로앞에 서있지 않는 이상 막 실루엣 보이는정도는 아니라 안심하고 써도됩니다..
호텔사진을 더 올리고싶지만 찍은게 없네요ㅜ
붙어있는 건물 일부는 공사중이기도 했고 멋드러진 사진이 안나오긴 했아용. 호텔에서 올려놓은 사진들 보면 대충 비슷하긴 해용.. 제가 만족스럽지 못했던 부분은 어차피 서비스에 관한 부분이라 그건 위에 적은 사례로 대신하고.. 이만 숙소후기는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