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보코 타임스퀘어 사우스 후기 voco times square south

핵심요약

뉴욕 8번가 36번 스트리트의 보코 타임스퀘어 사우스는 위치는 좋지만 청결·비품 관리가 아쉬워 다시 묵고 싶지는 않다는 후기입니다.

  • 8번가 36번St 위치, 34번St 지하철역 도보 5분 거리
  • 8박 9일 총 $2775.96usd (홀리데이 성수기 요금)
  • 시설4·위치5·서비스4, 총점 7/10
  • 엘리베이터 매우 느려 출근시간대 10분 이상 대기
  • 어메니티는 브루클린 아포데케 아닌 도브 등으로 채워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보코 타임스퀘어 사우스 위치와 주변은 안전한가요?

숙소는 8번가 36번 스트리트에 있고 34번 스트리트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다만 8번가보다는 9번가 방향으로 다니는 편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평가입니다. 글쓴이는 미여디에서 이 구역이 그리 안전하지 않다는 정보를 미리 접했다고 적었고, 차이나타운·구겐하임처럼 먼 관광지도 걸어서 다녔다고 밝혔습니다.

2.보코 타임스퀘어 사우스 청결 상태와 객실 크기는 어떤가요?

체크인 직후 침대에서 머리카락이 발견됐고 수건 교체 때마다 반복됐지만 전체 청결도는 8/10으로 평가했습니다. 더블베드 객실은 매우 좁아 2인이 함께 자기엔 불편할 수 있습니다. 24인치 캐리어를 펼쳐두고 걸어다닐 정도의 공간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보코 타임스퀘어 사우스 어메니티(브루클린 아포데케)는 실제로 쓸 수 있나요?

호텔이 럭셔리로 소개하는 브루클린 아포데케 어메니티는 도착 첫날부터 비어 있었고 이후 도브 등 다른 제품으로 채워졌습니다. 샴푸는 뻑뻑해 컨디셔너가 필수였고 바디크림 보습력도 낮았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이 브랜드 때문에 더 저렴한 힐튼 대신 이 호텔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8박 9일 $2775.96usd 요금은 홀리데이 성수기 기준 · 물병 2병 제공 후 추가 제공 거부는 투숙 당시 정책 · 엘리베이터 혼잡 대기시간은 체류 시점 기준 체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2인이 함께 넓은 객실에서 편하게 묵고 싶은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영하 14도에 오전 9시 일찍 도착했는데도 직원이 짐을 맡아주고 바로 체크인을 시켜줘 감동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지역(마이애미) → 뉴욕

​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으로 예약 (실제로는 혼자갔어요)

​

💒 ⭐숙소명(하얏트) → 보코 타임스 스퀘어 사우스 Voco times square south

​

💒 ⭐객실명(2베드) → 스탠다드룸 with full bed

​

💒 ⭐숙박일(2박3일) → 8박 9일

​

💒 ⭐1박요금($120) → 8박 $2775.96usd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처음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머리카락 한올있었고 그 후에도 수건등 갈아줄때마다 꼭 머리카락 하나씩이 있고 침구도 가끔 이상한게 있어서 썩 기분좋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인 청결도는 나름 만족합니다 8/10 정도?

TV있고 냉장고 없었어요. 세탁기 건조기 물론 호텔이라 없었고 헤어드라이기도 뒷면에 먼지...그냥 안보고 썼습니다 ^^

2명으로 예약했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방이 작아서 놀랬구요! 더블 침대가 이렇게 작나요.. 두명 잤으면 껴안고 자야했을거같아요. 제 기준 매우 작았지만 24인치 캐리어 펼쳐놓고 널널하게 걸어다닐수는 있었습니다.

​

히터기 소리 매우크고 환풍기소리는 도망가고싶을정도로 큽니다. 그래도 온수 잘나왔고 전기장판에 익숙해져서 히터로는 추울까싶었지만 70도 정도 맞춰두고 추위 안느끼고 잘 잤어요.

​

캡슐 써보진 않았는데 제가 체크인 후 며칠뒤에 봐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먼지 쌓여있어서 원래도 안쓸거였지만 더 쓰고싶지않았어요.

​

​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8번가 36번 st에 있어 저는 관광지 다 걸어다녔어요! 차이나타운도 구겐하임도 멀긴하지만 여행지다보니 구경하며 걸을만했어요. 지하철역은 34번 스트릿인가 5분 이내에 위치해있어요. 미여디에서 36st이 그렇게 안전하진 않다 해서 걱정했는데 8번가보다는 9번가로 다니시면 비교적 괜찮을것같아요

​

​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제가 첫날 영하 14도 인날 도착을했어요.. 체크인이 오후4시인데 오전9시에 거지꼴로 나타나서 나 짐 좀 맡아줘... 했더니 너무 춥지!! 니 방 준비됐는지 봐줄게 하더니 바로 체크인 시켜줬어요. 그래서 엄청 감동 받았었는데 며칠후 물한병만 더 달랬더니 끝까지 단호하게 우린 두병만 줘 정수기 이용해 이러더라구요. (볼드랍보러 나가던참이라 정수기보단 병으로 받고싶었어요) 근데 불친절한것도 아니였어요.. 그냥 정말 보통. 룸 클리닝 해주시는분들은 영어 쓰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바디워시 가져다줄게를 못해서 번역기로 보여주시는 분도 계셨어요. 프론트직원분들은 영어 잘하십니다.

​

​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_________________________

​

​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8박 했는데 첫날 물 두병 준거 외에는 절대 주지 않았어요. 정수기 물 깨끗해서 볼드랍 다녀온후에는 잘 이용해서 마셨습니다. 침구등 몇번 실망은 했지만 전체적으론 깔끔해요. 제가 숙소 청결도 엄청 신경쓰는편인데 그냥 엄청 만족스럽진 않지만 딱 지낼만한정도? 홀리데이 기간이라 가격이 엄청났기때문에 저 가격에 지냈지 또 지내고 싶진 않아요. 바로 옆에 리뷰 더 좋은 힐튼인이 더 저렴한 가격에 떴었는데 청결도 점수도 더 높지만 호텔 자체가 오래된느낌이 있다고 해서 보코 예약했는데 확실히 마루바닥이라 찝찝한 느낌은 덜했고 젤 중요한거!!*** 저는 미여디 후기보고 여기 브루클린 아포데케 제품 쓴다고 해서 힐튼 더 싸게 나왔을때도 포기못했거든요.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꽂혀서ㅎ... 그리고 여행직전 어쩌다 호텔 어메니티 제품들 보는데 아포데케가 luxury 제품군에 속해서 기대했는데 도착첫날부터 어메니티가 다 비었길래 채워달라고했더니 다른제품들로 채우더라구요ㅎ 바디워시는 확실히 도브 였고 다른것도 이상한 대용량 제품들 옆에 많던데 뭔지는 못봤어요. 그래서 제가 쓴 샴푸가 아포데케인진 모르겠지만 너무 뻑뻑해서 컨디셔너 필수였고 바디크림은 보습력이 1도 없어서 추워서 건조해진 피부에 도움은 전혀되지 않았습니다ㅠㅠ

​

++꼭 써야지 했던 제일 중요한걸 잊었어요. 엘레베이터 매우 작고 느려요!! 매우매우매우 느려요. 아침 9시쯤은 나가려니 윗층에서 내려오는사람들때문에 그 느린 엘레베이터를 그냥 보내주고 또 다른 엘레베이터 기다리면 그러는시간에만 10분을 보내요. 80층아파트 37층 살때도 10분 기다려본적이 없는데 20층남짓 빌딩에서 12층에서 1층가는데 10분이 걸렸어요. 그나마 꿀팁은 붐비는시간엔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타시고 차라리 위까지 갔다가 내려가시면 되긴합니다 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32 · 댓글 3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