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프레미아 뉴왁 YP131,132편 해산물식 후기

에어프레미아 세일 때 발권한 뉴욕행 탑승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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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시간은 인천->뉴왁은

밤 10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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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 인천은 새벽 1시 출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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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먹고 싶어서 과일식을 신청하려다가~~

뉴왁-> 인천 구간은 15시간 비행이라 좀 잔다고 하더라도 배가 고플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이런거 쓸데없이 고민하는 스타일 ㅎㅎ) 평소 고기보다 해산물파라 해산물식으로 신청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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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내식: 추가비용 없구요! 기내식 1등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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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에어프레미아는 탄산음료나 주류 모두 유료로 주문가능하구요 간식도 따로 주문해야해요

전 개인적으로 기내에서는 컨디션을 위해 가볍게 먹자 주의여서 음식+물 구성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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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31편 두번의 기내식이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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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기내식은 파스타에 연어 샐러드였는데 라운지 다녀와서 배도 안고픈 상태였고 졸려서 맛은 그냥저냥이었어요 파스타면도 좀 딱딱했구요

두번째 기내식은 저 흰살생선과 함께 있는 오렌지류의

과일이 정말 안 어울렸어요 ㅋㅋㅋㅋ

흰살생선이랑 새우샐러드살만 골라먹고 뻥튀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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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 인천 구간은 새벽 1시 출발 비행기라

탑승하자마자 잠들었다가 3시 좀 전에 첫번째 기내식 받은 것 같아요 너무 졸려서 눈도 못떠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받고 나서 한~참 있다가 먹은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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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새우 3마리와 방웅토마토가 올라간 샐러드와 연어구이가 나왔어요 연어와 함께 구워져 나온 방울토마토, 감자, 파프리카, 시금치 모두 맛있더라구요~~~후식은 시판용 과일통조림? 같은거 였구요

그리고 기내식 중 가장 맛있었던! 이것 때문에라도 또다시 에어프레미아 이용한다면 해산물식 신청하고픈 메뉴가 마지막 기내식으로 나왔답니다!

과일은 메론류 였고 당도 좋았구요^^

저 흰살 생산과 볶음밥 너무 제 스타일이었어요

간이 딱 맞고(사실 좀 짭짤 ㅎㅎㅎ) 볶음밥 고슬고슬하면서 식감 최고!! 생선도 부들부들 담백 짭짤한 것이 너무 맛있어서 싹다 비웠네요~~~

제 입맛에는 뉴욕여행기간에 먹은 음식 중 top3안에 드는 메뉴였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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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또 이 같은 구간을 이용하게 된다면

왕편은 과일식, 복편은 해산물식으로 신청할 것 같아요

다만 기내식 메뉴는 변경 가능성이 있으니 똑같지는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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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3에 들었던 또다른 메뉴인 폴로 베이글 사진으로 에어프레미아 후기를 마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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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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