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모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델타 환승으로 칸쿤-애틀란타-뉴어크(뉴욕) 공항의 환승편 예약 했었는데, 중간 환승시간이 20분 정도 줄어서 1:30으로 줄었었어요..
아슬아슬 불안해서 여기도 물어보고, 많은 분들이 안정적으로 비행편 변경을 추천해 주셨는데,
델타와 상담하니 뒷 연결편을
더 늦춰 줄수는 있지만, 그 시간이면 충분히 탑승
가능하다!! 로 계속 안내 하며 혹시 연결 안되면
애틀란타에서 뒷비행기로 바꾸라고 하는 거예요...
미여디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MPC를 접수하고 이미그레이션을 가니
안된데요... 제가 영어가 짧아서...;; 안열었다는건지
미국 거주민이 이니면 안된다는지는 뒤늦게 기억이 안나요...
암튼 외국인 줄 서며 다시 연결 비행기 티켓보여주며 나 이시간에 출발이야 햇더니 또 문제 없다네여...
이미그레이션 히고 짐찾고 나가니 수화물 택 그대로 연결되더라구여 바로 레일에 넘기고 또 줄...
이미그레이션은 생각보다 빨리 했으나, 국내선 타러갈때 가방검사에 줄이.....ㅠㅠ
트럼프 덕분인지... 외국인들 검사하는 구역은 심지어 엑스레이 1개만 열려 있더리구옄ㅋㅋ
한 20분 정도 걸리고..
다행이 델타 여서 그런지 터미널 변경이 없어서 비로 위로 다시 올라가서 게이트
찾아 슈슝!!!
엇... 8:57출발인데... 8:40인데 탑승시작이 아직이더라구여..20분 딜레이 딩첨입니다!!!
덕분에 아이 먹을간식 사러 다녀오고 잘 탔어요!!
지금은 뉴어크 가는 증입니다
델티 인터넷 넘 좋네요!!
암튼 모두 이렇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안되는 건 아니네요..^^
남은 뉴욕에서 시간 잘 보내고 돌아가야겠어요!
또 남길민한 기록 있으면 남기겠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