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기내에서 여권 분실 후 찾은 이야기&캐나다 경유 액체 면세품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에어캐나다 벤쿠버 경유로 라스베가스 in 이었는데요

일단 액체 면세품을 샀더니 일일이 다 뜯어보고 엄청 오래 점검하더니 통과하나 했거든요? 근데 물건은 재포장 해 줘 놓고 세컨더리 룸으로 데려가더라구요.( 가족모두 )

​

왜 왔냐 / 미국에 언제 왔었냐 / 언제 가냐 등등

묻더니 금방 내보내 주긴 했거든요

근데 느낌에 액체류 때문 같아요.

보통 가족들은 안 잡는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

이렇게 미국 입국심사 통과 후

두 번째 에어캐나다 타는데 우리 자리에 더블 부킹 되어서

세 명이나 같은 좌석 ㅠㅠ 우왕좌왕하느라고

여권을 아이가 떨어뜨렸는지

라스베가스 내려서 짐 찾았는데

아이 여권이 없는거에요 ㅠㅠ

​

에어캐나다 직원분께서 엄청 친절하게 여기저기 연락해주셨으나 없다고 ㅠㅠ 그래서 미국 거주 중인 친구 번호 남기고 나왔는데 다행히 기내에서 찾았다고 전화와서

이따 밤에 공항으로 가려고요.

​

내일 캐년으로 출발하고 4박 후 LA 친구네로 가서

LA 아웃하는 거라 찾아도 라스베가스로 다시 와야하니

너무 심난했거든요ㅠㅠ

​

게다가 GPT가 전자여권 아닌 임시여권으로는 캐나다 경유 ETA 비자가 안될거라고 해서 ㅠㅠ 애만 직항으로 바꿔줘야하나 그것도 문제였구요 ㅜㅜ

​

직원분께 정말 고맙네요 ㅠㅠ

​

교훈 1. 여권은 진짜 잘 챙기자! 크로스백 필수!

2. 캐나다 경유 미국 입국 시 액체류는 패스하자!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7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