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프론티어 항공 후기

핵심요약

미국 국내선 프론티어 항공은 저가에 걸맞게 서비스는 기대 이하지만, 저자는 4회 이용 모두 큰 문제 없이 다녀왔다고 정리합니다.

  • 좌석·수하물 선택 모두 유료, 예약 시 함께 결제하는 것이 가장 저렴
  • 총 4회 탑승 중 1회는 1시간 지연, 나머지 3회는 20분 일찍 도착
  • 위탁수하물 대기시간이 긴 편이나 프론티어만의 문제라기보단 미국 전반적 특징
  • 미국→해외 국제선 체크인 시 앱에 한국 여권 등록 오류, 공항 카운터에서 해결됨
  • 좌석 지정을 안 해도 가족끼리 붙여서 배정해준 경우가 있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프론티어 항공 실제로 타보니 어땠나요?

한국 저가항공사 수준의 서비스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나쁘지 않았고, 지연도 거의 없었습니다. 총 4회 이용 중 1회 1시간 지연, 나머지 3회는 오히려 20분 일찍 도착했다고 적었습니다.

2.프론티어 항공 좌석·수하물 요금은 어떻게 내나요?

좌석과 짐 선택 모두 유료이며, 예약 시점에 함께 결제하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수하물은 타 항공사와 가격을 비교해보라고 권했고, 직항만 이용해 환승 경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3.미국에서 국제선 탈 때 한국 여권 체크인 오류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앱과 웹 모두에서 한국 여권 등록이 되지 않는 오류가 있었고, 결국 공항 카운터에서 해결했습니다. 사전에 웹챗 문의한 내역을 캡처해 공항에서 보여주자 추가 비용 없이 바로 처리해줬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환승을 껴서 일정을 짜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으며, 저자도 환승은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취소 불가 조건으로 결제한 뒤 결항 걱정에 매일 밤잠을 설쳤지만, 실제로는 4회 모두 무사히 출발·도착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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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내 프론티어 항공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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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항공 후기를 엄청 많이 읽었는데 웹 사이트에 후기를 보면 우선 거르고 보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그 글을 읽기전에 이미 취소 불가 상태로 결제를 해버린터라 비행기가 뜨기 전까지 매일밤 잠을 설치면서 지냈습니다. 가격이랑 잠을 바꿨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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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좌석 ,짐 선택이 모두 유료인것은 알고 계실거고 한국의 저가항공사처럼의 서비스는 기대하시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너무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짐을 하실거면 타항공사와 가격을 비교해보시거나, 아니면 예약하실때 결제하는것이 가장 저렴하실것 같아요. 저는 모두 직항을 이용했는데 혹시 환승은.. 타기 어려울것 같아요. 비행기에서 내리는 시간까지 계산해야하고 공항도 익숙하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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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야기할수 있는것은 모두 여튼 출발 도착을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총 4번을 이용했는데 한번은 한시간 정도 지연이 있었고 나머지 3번은 20분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비행기도 과속이 있는건지.. 다만 프론티어 항공이어서가 아니라 미국 자체가 위탁수화물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던것 같습니다. 한국은 워낙 빨리빨리 문화가 있어서 그런지 금방 나오는것 같은데..보통 다들 느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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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미국 내 국내선은 24시간전 앱에서 체크인이 어렵지 않은데 만약 미국-> 외국(국제선)을 이용할 경우 한국 여권이 등록이 되지가 않습니다. 한국여권이어서 그런가..했는데.. 앱의 오류인것 같은데 제가 여러 휴대폰과 웹과 모든것을 다 해본결과 프론티어 항공 웹챗으로 문의를 해도 결국은 공항에 가서 해결할수 있더라구요. 저는 사전에 문의한 내역을 캡처해서 들고 가서 여권 등록이 오류가 있어서 왔다고 설명을 했습니다.(혹시나 추가 비용을 받을까봐요;;) 바로 친절하게 처리해주시더라구요. 좌석 지정도 하지 않았는데 가족을 모두 잘 붙여주시구요. 따로 붙여달라고 말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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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도 결국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행기가 뜨기 전까지 결항될 경우를 생각하며 여러가지 시뮬레이션을 계속해서 돌려봤다는..마음고생은 조금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ㅜㅜㅜ저렴한 가격에 다녀왔다며 좋아하는 저를 보면서 다음에도 비용이 저렴한 항공편이 뜨면 이용을 망설이진 않을것 같습니다.

(현실과의 타협이랄까요ㅜ) 아마도.. 아직 갑자기 결항되거나 하는것을 겪어보지 않아서겠지요 ㅜㅜ;;; 혹시나 예약해두시고 불안함에 검색해보시는 분들이시라면.. 아무일 없이 잘 출발 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짜피..걱정해도;; 달라지는건 없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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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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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9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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