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천공항-애틀란타공항-캔터키블루그래스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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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캔터키주로 1년살기하며 미국 방방곡곡을 여행할 예정입니다

12/30일 비행기를 타기전에 4인가족 23kg 2개의 수화물 캐리어 및 기내용 캐리어 가능하기에 총 11개의 캐리어 및 보스턴백, 골프백응 공항 콜벤 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탁송비가 많이 들어 1년살이임에도 어떻게는 수화물로 짐을 옮김)

인천공항-애틀란타 비행기는 총 2번의 기내식과 1번의 간식, 1번의 자유 간식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기내식입니다ㅎㅎㅎㅎㅎ비빔밥도 있었는데 안먹음 ㅎㅎ

성장기 아들이 기내식 먹고도 성이 안차서 먹은 애틀란타 공항에서의 파이브사이즈 버거

베이컨치즈버거, 레귤러 프라이 28달러 ㄷ ㄷ ㄷ

보니 웬디스에 줄이 쫘악 서있었는데 행사하는거 같았어요 ㅎㅎ 다음엔 웬디즈 먹어볼 예정 ㅋㅋ

(앞으로 온갖 버거를 먹을 예정..시간이 많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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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공항에서 국내선이용하는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켄터키 하면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

이 유명하지만 ㅋㅋ 그보다

버번위스키와 말, 그리고 블루그래스(골프 잔디?!! ) 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무도 여행으로 오지않을 시골도시지만 고즈넉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예쁜 대저택이 많아 생각보다 볼것이 많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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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말도 많고 잔디도 많은 도시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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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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