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프레미아 와이드프리미엄 후기 (뉴욕)

핵심요약

에어프레미아 와이드프리미엄으로 인천-뉴욕(뉴왁) 왕복 탑승 후기, 200만원 초반대에 좌석·기내식 모두 만족했습니다.

  • 가격: 비수기 10일전 발권 기준 200만원 초반 (국적기 이코노미 약 100만원)
  • 편명: YP131 인천→뉴욕 21:55, YP132 뉴욕→인천 00:01, 왕복 모두 정시출발
  • 체크인: 와이드프리미엄 전용 줄 있어 10분 만에 완료
  • 좌석: 다리받침대+최대리클라이닝 가능, 창가석은 통로 이동 불편
  • 와이파이 1시간 무료(카톡 정도), 수하물 우선 수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에어프레미아 와이드프리미엄 가격은 얼마인가요?

비수기 기준 10일 전 발권해도 200만원 초반대였습니다. 같은 시기 국적기 이코노미가 약 10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수준입니다. 글쓴이는 대한항공 모닝캄(이코노미)을 포기하고 넓은 좌석을 택해 이 가격에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2.에어프레미아 와이드프리미엄 좌석은 얼마나 넓나요?

다리를 뻗어도 앞좌석에 닿지 않고, 다리 받침대를 올리고 좌석을 최대한 젖히면 편하게 잘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단 1열은 짐을 앞에 둘 수 없고 바로 위 캐비넷도 쓸 수 없어 불편했습니다. 창가석은 옆사람이 다리받침대를 내리고 일어나야 화장실에 갈 수 있어 불편했고, 일행 2인이 나란히 앉으면 프라이빗한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3.에어프레미아 기내식과 와이파이는 어떤가요?

기내식은 비빔밥이 제공됐고 샐러드도 퀄리티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와이파이는 1시간 무료지만 카카오톡 정도만 가능한 수준입니다. 기내식은 탑승 직후와 도착 1~2시간 전, 총 두 차례 제공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가격 200만원 초반대 (비수기 10일전 발권 기준) · 와이파이 1시간 무료 제공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저렴한 이코노미 항공권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창가석(7J)에서 옆사람 때문에 화장실 가기 불편해 돌아올 때는 통로석(1D)으로 바꿨고, 1열 좌석에서는 바로 앞 화장실 커튼이 발에 부딪혀 잠에서 깼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뉴욕 너무 멀어서.. 대한항공 모닝캄 포기하고 (이코노미니까여ㅠㅠ) 에어프레미아 와이드 프리미엄 탔습니다.

비수기라 10일전에 발권했어도 국적기 기준 100만원 정도 였는데 와이드프리미엄은 200만원 초반정도였습니다.

에어프레미아 한번도 안타봤고, 지연 후기 너무 많아서 걱정됐지만 넓은 좌석이 탐나서 결제해버렸어요!

YP131 : 인천발 뉴욕행 21:55 // 정시출발

YP132 : 뉴욕발 인천행 00:01 // 정시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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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 인천발 뉴왁행 밤 9시 55분 비행기였는데 8시 조금 넘어서 도착하니 체크인 줄이 거의 끝까지 차있었습니다;; 보니까 뉴욕말고 LA행도 그때 있나보더군요ㅠ 와이드 프리미엄은 체크인 줄 따로 있어서 10분만에 체크인 했습니다.

돌아올 때는 널럴해서 어디든 줄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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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 : 갈 때 ) 와이드프리미엄 먼저 탑승했고, 8열 뒤쪽으로 탑승했어요. 내릴때도 8열 뒤쪽으로 내렸습니다.

올 때) 8열 뒤쪽으로 탑승해서 1열 앞쪽으로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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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 (갈때 7J, 올때 1D) : 얼마나 넓은가 궁금했는데 확실히 편했어요. 저는 체구가 작은 여자라서 더 체감이 컸을수도 있지만

발을 뻗어도 앞자리에 닿지 않았고 좌석도 널럴했습니다. 다리 받침대 올리고 좌석을 뒤로 최대한 젖혔더니 정말 편했어요!! 자는데도 불편함이 없고 앞뒤사람 신경쓸일도 없습니다. 앞사람이 최대한 뒤로 젖혀도 저에게 큰 불편함이 없어요!

다만 좌석이 넓어서 창가쪽 했는데 모두가 좌석을 뒤로 젖히고 다리 받침대를 올리니 옆사람을 뚫고 화장실 가기가.....

앞사람 좌석을 떙길수가 없으니 옆사람이 다리받침대 내리고 자리에서 일어나주셔야 나갈 수 있습니다...

괴로워서 올때는 통로했어요ㅠ.ㅠ 하지만 일행과 함께라면 창가 2좌석 너무 강추에요!! 통로도 넓어서 창가자리 둘이 앉으면 은근 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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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땐 1D 했는데 가운데 좌석 비어서 편하긴 했지만 1열의 문제점은 짐을 앞에 둘 수 없다는거에요...

게다가 바로 위 캐비넷은 사용할 수 없어서 3-4열 위에 넣고 그랬어요... 벽에 붙어 있는 주머니에만 짐을 놓을 수 있어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이 화장실 및 승무원 통로라 지나갈 때 마다 커튼을 제끼는데 그때마다 제 발을 쳐서... 깼어요@.@

갤리 앞이라 계속 시끄럽기도 했습니다.. 귀마개 챙겼는데 캐비넷에 넣는 바람에 계속 고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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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어느 자리든 손잡이 안에서 올라오고 반만 펼 수도 있고 다 펼수도 있고 앞뒤로 왔다갔다 할 수 있어서 엄청 편했어요.

화면은 1열은 아래에서 올리고 그 외의 열은 앞자리에 붙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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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는 의자 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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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니티 : 쿠션, 담요, 슬리퍼 기본 제공이고 갈 때랑 올 때 어메니티가 달랐어요. 국적기 비즈니스보다 어메니티가 더 좋네요 ㅋㅋ (갈 때 헉슬리, 올때 아로마티카)

핸드크림 꾸덕해서 비행기에서 바르기 너무 좋아요!

- 기내식 : 갈 때 올 때 모두 비빔밥 먹었는데 (그래서 다른 메뉴를 모르겠,..) 샐러드도 은근 퀄리티 높고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국적기 보다 더 맛있는 느낌..? 타자마자 식사 제공되고 내리기 1-2시간 전 쯤에 또 제공됩니다.

첫 기내식, 비빔밥 넘 맛있구 연어샐러드조차 고퀄!

돌아올때

- 엔터테인먼트 : 저는 아이패드에 다운받아가서 봤는데 영화나 예능의 종류는 다양하지 않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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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파이 : 전 내내 무료인줄 알았어요... ㅠ 1시간만 카톡 정도 되는 와이파이가 무료에요. 갈 때는 그래도 1시간 내내 카톡 잘 됐는데 올 때는 카톡 보내지지도 않았어요 ㅋㅋㅋ 어차피 돌아올 때는 잠만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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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하물 : 와이드프리미엄이라서 수하물 빨리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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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다리만 뻗고 갈 수 있기만을 바라면서 탔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았어요!!!

앞으로 미국행은 무조건 에어프레미아 와이드 프리미엄으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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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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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666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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