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4일에 출국해서 8월4일 밤11시30분 lax 출발하는 에어프레미아 타고 오늘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지연, 결항으로 악명 높은 항공사라 보험도 빵빵하게 들고 살짝 걱정했는데 출도착 모두 정시에 잘 왔어요.
귀국행 비행기는 밤비행기라 그런지 텅텅 비어서 아이들 둘 다 눕코노미로 왔습니다. 비행기 앞쪽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차 있었고 뒷편은 좌석이 아주 여유로워서 뒷쪽만 눕코노미 가능했던 것 같아요~
좌석 간격도 넓고 기재도 최신이고, 에프 첫 비행이었는데
전 마음에 드네요ㅎ
손흥민 보러 LA 한번 더 가야할 것 같은데ㅋ
그때도 착한 가격이라면 에프 타고 갈 의향 100프로에요!
한국 날씨는 너무 습하네요,
벌써부터 캘리 날씨가 그리워요ㅠ
12일의 여행 사진 살짝 투척하며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