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캐나다 뉴욕(몬트리올경유50분)->인천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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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살때

인천->토론토->시카고, 뉴욕->(경유50분)몬트리올->인천

티켓사고나서야 경유시간 50분인거 확인

사고보니 환불안되는 티켓이었음.

걱정했다가 어찌됐든 인천으로 데려다줄거라는 믿음으로 걱정내려놓았으나 막상 한달간의 여행마치고 돌아오는길 올것이 왔다하고 경유50분이 계속 걱정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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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10시15분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숙소에서 라과디아공항으로 6시에출발 공항 6시반에 도착.

에어케나다항공 근처 가방무게재서 확인하고 가방붙이는데 너무 친절한 직원분이 몬트리올행 8시40분 비행기있는데 경유시간 짧으니 바꿔주겠다하심.

와우! 짐도 기내들고가기 힘들면 수화물로 그냥 붙혀주신다함. 짐무게 넘겨서 기내에 옷가방 들고 탈생각이였는데 ^^

8시40분비행기 탑승하고 활주로 순번기다리는지 9시20분 다되서 출발했음. 10시15분거예정대로 탔으면 진짜 놓쳤을거같다.

무사히 여유있게 몬트리올 공항구경하며 인천행 비행기 제시간에 탐. 비행기도 정시에 출발함.

진짜 럭키비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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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경유시간 짧다면 일찍 공항가는것 추천. 그쪽에서 먼저 앞비행기자리있으면 추천해줌. 놓치면 자기들도 피곤하니까 그런듯. 연착없이 오고가고 에어캐나다 잘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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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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