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항공은 예약하면 출발 24시간 전에 메일이 옵니다. 그때부터 출발 2시간 전까지 체크인 가방을 돈내고 살수있구요. 좌석 지정도 돈내야 할수 있어요. 가방만 하나 지불하고 좌석은 돈 안 냈더니 그룹6 맨 뒷좌석입니다. 가보니 그룹은 1(비즈니스)에서 8까지 였던거 같아요. 공항에가면 짐을 싣지 않는경우엔 저 QR코드로 바로 여권 검사 하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짐을 싣는경우엔 키오스크에 가서 예약번호(CONFIRMATION CODE) 넣으면 짐테그가 나와요. 그걸 가방에 붙치고 카운터에 가서 가방 올리면 직원이 여권이랑 표 확인후 벨트에 옮겨 줍니다. 그럼 여권 검사 하는곳에 가서 여권주면서 사진 찍고 바로 짐검사 하고 들어갑니다. 올랜도 공항은 들어가서 기차를 타고 게이트에 갔어요. 그리고 검색후에는 흡연구역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앱 설치 하면 알림이 옵니다. 게이트 변경, 출발시간 변경, 보딩하라는 연락, 도착후 짐찾는 위치 이런게 전부 오니 앱깔면 도움이 되요. 그리고 비즈니스석 말고는 빈자리 없어요.
올랜도 마이애미 국내선 입니다(아메리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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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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