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21:05 ) OZ224 뉴욕행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후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한것도 있고 장거리 비행으로 찝찝할까봐 11번 게이트근처에 있는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간단히 샤워도 했답니다.이날 비행기는 바로 옆 10번 게이트였구요ㅋ
배는 별로 안고프고 좀있다가 기내식도 먹어야 했기에 간단히만 먹고 탑승하였습니다.
생수.어메니티 파우치.쿠션겸 베개.이불과 요.슬리퍼 이렇게 있구요~
첫번째 기내식은 양식과 한식중 양식으로 하였습니다.
식전빵 먼저 나오고
그다음 소고기 스테이크
간식메뉴인 과일도 미리 요청해서 치즈랑 디저트 먹을때 같이 먹었습니다.
몇시간 지나서 살짝 배가 모든것 같아서
라면을 먹고
뉴욕 도착 1~2시간전쯤부터 또 두번째 기내식을 먹었습니다.
이윽고 뉴욕 도착.저는 선반위에 올린짐도 없었기에 출입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가 제가 탄 비행기에서는 3번째로 내려서 입국심사줄도 길지 않게 바로 나왔습니다.
인천으로 돌아올때엔 현지시간 7/14( 01:30) 비행기였고
짐 보안검사 끝내고 딱 왼쪽에 루프트한자 라운지가 있어서 간단히 먹으면서 쉬다가(여긴 샤워시설 없음)
이제 슬슬 탑승게이트로 가볼까나~해서 갔더니
인천공항은 대기의자가 항상 널널한데,여긴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이날엔 휠체어 이용자가 최소 10명이상은 되더라구요~거기에 +동반 가족까지.. 휠체어 이용자들 전부 탑승후 약 30분 더 지나서 비행기에 탑승하고,아마 01:45넘어서 출발한것 같네요~
그리고 또 시작되는 첫번째 기내식과
한밤중에 먹은 과자와 과일
그리고 두번째 기내식
드디어 인천 도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