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인천 OZ211 기내식 좌석 눕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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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인천


오늘은 2024년 8월에 탑승했던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SFO -ICN) OZ211편 기내식, 좌석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하겠다. 미국 여행 앞두시고 항공편 궁금하신분들 끝까지 함께 고고~!!

항공권은 마일리지로 이용했다. 내꺼 1도 없는 0인 상태에서 가족 마일리지만 이용해서 발권했었는데, 근데 이게 작년 여름 얘기라 지금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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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 항공권 구매하는 방법 가족 마일리지 사용 올해로 없어지는 유효기간 다가오는 엄마 아빠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어서 그거 털라고 급 한국행을 했다.... <="m.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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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행이다. 보딩시간이 23시이고, 출발은 23:20에 해서 인천에 새벽 4시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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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시간은 미국 썸머타임에 따라 약간 차이 날수 있음. 비행시간은 13시간 정도고, 항공기는 에어버스 A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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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free 있으신분들은 미리 번호 입력해놓거나 체크인할때 번호 알려주면 저렇게 보딩패스에 프린트되서 출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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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이어서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별로 없었음. 빈자리가 많았다. 그래서 눕코노미 여행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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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좌석 지정이 가능해서 미리 자리를 골라놨다. 원래는 앞줄 선호하는데 뒷쪽에 자리가 많이 비어보여서 아예 뒤쪽으로 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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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물품은 슬리퍼, 담요, 안내, 칫솔등이 제공된다. 각 자리에는 콘센트 꽂는곳이 있어서 노트북이나 휴대폰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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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인천행 좌석은 3-3-3 배열이라 눕코노미 가능할땐 이렇게 3자리를 ㅎㅎ. 나는 다리가 짧아서 약간 쭈그리면 대충 누워서 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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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은 두번 나오는데 첫번째는 이륙후 안전벨트 표시등 꺼지면 준비 시작해서 나오고, 두번째는 도착 두시간전쯤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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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두가지 메뉴중에 선택하는데 한국 가는 비행편일 경우 양식 또는 한식 이다. 이때 양식 메뉴는 뭐였나 잘 생각이 안난다. 시즌에 따리 다르게 제공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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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메뉴는 비밤밥이었다. 난 무조건 비빔밥이지.ㅋㅋ 잘 모르시는 외국분들을 위해 저렇게 먹는 방법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설명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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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메뉴도 한식 골랐다.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생긴걸로 봐서는 김치제육쯤이 아닐까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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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 국적기 항공사들 한식 메뉴들은 나름 맛이 먹을만 해서 괜찮고 마음이 좀 편안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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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가지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인천행 기내식, 좌석 후기 공유해봤다. 미국 서부여행 앞두시고 계신분들 참고하셔서 도움되시길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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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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