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타고 6/22 11시 출국 하였습니다. 탑승은 거의 제시간에 했지만 공항이 복잡하다는 이유로 이륙은 1시간 정도 지연됐습니다. 비행시간도 더 길어져서 총 15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ㅠ
이번에는 이 전과는 다르게 대한항공에서 식사-간식-식사의 순서가 아닌 식사-식사-간식 순서로 서비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이 순서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첫 식사는 한식 두번째는 양식으로 먹었습니다. 한식은 불고기정식괴 묵밥 양식은 비프스튜와 단호박 샐러드였습니다.
다 너무 맛있었어요! 근데 두 식사 사이에 시간이 한 6시간,7시간 정도 있다보니 중간에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ㅠㅠ
그러고 마지막 식사한지 얼마 안되었던 덧 같은데 간식으로 핫도그를 줘서 그건 배가불러 못먹었습니다.. 식사-간식-식사가 그립균요ㅠ
비행기의 전후양옆 모습을 실시간으로 다 볼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또 대한항공 좌석은 목 받침대가 움직이고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다른 Lcc보다 장거리여도 조금 더 편하게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항에 내려서는 한인 셔틀을 탔습니다! 한인셔틀 후기도 작성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