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탑승은 처음이라 긴장하며 서둘러 와서 출국 2시간 전 무사히 출국장 들어왔습니다.
위탁수하물은 유료라 기내수하물만 챙겨왔어요.
기내수하물도 태그를 부착하네요~
앱에서 체크인, 보딩까지하고 와서 태그 출력만 필요했어요. 한국어 안내 나옵니다~
이 기계에서 티켓을 종이로 출력 가능합니다.
보안대 검사 대기줄은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게이트 바로 앞에 푸드코드가 제법 많아요.
햄버거, 던킨도넛, 샌드위치, 부리또 등
비행기가 다행히 정시에 오네요.
팝업으로 항공기번호, 보딩 시간, 터미널번호, 게이트번호, 실시간으로 뜹니다. 신기해요ㅎ
5시간 뒤엔 라스베가스에 있겠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