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 라스베가스 버스 이동 후기

목차

룩스 버스 소개

룩스 버스 탑승지: 다이아몬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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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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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자마자 이건 바로 써야지 하고 생각해둔 정보글이었는데

일 년 만에 작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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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저도 미여디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이라도 작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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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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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는 교통편에 관해 많이들 고민하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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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한 가지 제가 사용한 방법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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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다녀온 시기는 2024년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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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물가물하지만 대충 방법이 세가지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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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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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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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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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버스에 관해 적으려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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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종류도 대충 두 가지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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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릭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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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가성비로 이용하는 플릭스 버스가 대표적이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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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 버스입니다...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때 주의점은, 그 미국꺼 말고 유럽 홈페이지로 들어가야지 더 저렴합니다.

홈페이지가 여러개 존재하는데 유럽꺼로 하셔야 합니다!

대략 50달러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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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플릭스 버스는 내 옆에 누가 탈지 모르는 스릴감..^^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제가 옆에 홈리스 탈까봐 걱정해서 다른 교통수단을 택했거든요.

아니면 플릭스 버스에서 자기 좌석 + 옆 좌석 구매하기 하세요!

근데 이러면 비용이 쪼금 올라가고 다음에 소개할 방법보다 비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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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단점만 적는 것 같은데 몇 개 더 적어보면

플릭스는 출발 시간 도착 시간 불명... 갑작스런 취소... 이런 이슈들 많이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의자가 꽤나 불편하고

분명 좌석 선택하고 탔는데 막상 가보니 그런거 없다고 그냥 아무 좌석 앉으라고 하거나

다양하죠..^^

그렇지만 시간대가 다양하고 가성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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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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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서 소개드릴 버스가 바로 luxpress입니다.

네 이 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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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uxxpress.com/

여기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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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스는 일단 70달러 정도 했습니다.

가격이 제일 중요하죠.

저는 다이아몬드바에서 출발했는데 엘에이 출발이 더 저렴한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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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플릭스보다 적은 인용자 수

2)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홈리스 걱정 없음

3) 한인들이 원래 자주 사용하던 버스라고 카더라(당시에 같이 탑승한 한인분이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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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확실하죠.

플릭스 버스에서 두 좌석 예매하는 것보다는 저렴한데

옆에 사람이 이상할 사람일 확률은 적고

생각보다 이용객은 적어서 자리도 널널하게 갑니다.

버스 기사님도 친절하고 물도 챙겨주세요.

에어컨 빠방합니다.

자동차가 그 한 몇 십년 전 기준으로 좋은 차라고 했던 것 같네요.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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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이용 가능 시간 적음

2) 조금 더 비쌈

3) 탑승 위치 제한적

4) 의자 딱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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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진짜 딱딱한데 제가 플릭스 안 타봐서 비교를 못해요.

전 그냥 허리 뒤에 쿠션 넣고 나름 편하게 탔습니다.

같이 탄 분들이 친절하고 한인 할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 계속 간식 안겨주셔서 저는 정말 잘 탔습니다ㅎㅎ

중간에 휴게실 한 번 들려요!

저희 버스는 5명 탔던 것 같은데 휴게실에서 옆에 다른 룩스 버스 보니까 꽉 차있었습니다.

사바사 버스바이버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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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저는 불확실성 높은 플릭스 버스 대신 꽤나 안정적이고 편안한 룩스 버스 추천드립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근데 저도 작년에 탄 거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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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으로 다이아몬드바에서 버스 탑승하는 법을 간략하게 소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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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스 버스도 나름 탑승 가능한 곳이 다양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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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중에서 다이아몬드바 라고 엘에이 옆옆 어느 도시에 있는 곳에서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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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로 검색하니 이렇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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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착지 조심해서 고르세요.

둘이 꽤나 멀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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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바는 여기에서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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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옆에 순두부찌개 집이 맛있어요.

반찬 짱짱

마지막 누룽지까지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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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탑승하는 곳은

여기입니다.

대략 이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이미 주소는 알거라 생각합니다.

암튼 거기 도착해서 마트 있죠?

그 옆에 이렇게 생긴 빈 공간이 있는데 여기 서 있으면 됩니다.

버스는 보통 시간 맞춰서 온다고 하는데

저는 한 5분 10분 늦게 왔어요

그러고도 다른 분들 올 때까지 조금 기다리다가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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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차량 실내샷으로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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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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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88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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