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싼 저가항공중에 악명 높은 스프리트 항공을 처음 타보았네요.
의자는 프론티어 항공처럼 의자가 뒤로 안 넘어가고요. 의자는 정말 딱딱해서 오래 앉아 있기는 힘드네요.
그래도 가격이 싸서 이용해 보았어요.
저처럼 짐이 없으면 이용해볼만해요
생각보다 무료 백팩 사이즈에 대해 아주 깐깐하지는 않았어요.
전 30리터 백팩만 들고 탔는데 다른 승객들보니 더 큰 가방도 들고 타네요. 그래도 아무 문제가 없는것은 좋네요.
엄격하게 체크를 안해서 놀랐네요.
물론 붙일짐이 있으면 저가항공은 더 비싸서 권하지 않아요.
물론 물 한잔도 사서 먹어야합니다. 다들 미리 비향기표 예매시 마실 커피.... 주문해 놓은 승객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