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행 포터항공은 작은 비행기라 멀미가 살짝 나지만 기내서비스가 좋고 매우 친절합니다
포터 항공 직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표현합니다 손에꼽는 친절함과 서비스였습니다.
eta 이슈 ㅠㅠ
반면 아메리칸항공은 좌석이 매우 넓고 편하나 물한잔 조차 주지않더군요 fsc인데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앞에 보니 비즈니스는 음료랑 스낵 서비스 되는거 같던데
이코노미는 거뜰떠 보지 않더라구요 1시간20분 비행기지만 목말라서 물 먹고싶었는데..아참 짐추가는
편도 포터항공 표살때 사면 40 발권후 인터넷으로 짐만 추가시 45 공항에서 사면 50인가 하구요
전 45 달러에 추가했고 아메리칸항공은 35달러에 추가했습니다 짐추가비 비싼건 약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