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하루 지연.. 원래 미국 시간 일요일 오후 3시 출발이었는데 월요일 오전 7시로 바꿔버리네요. 업무 지장 + 개인 일정 다 빠그러지고..
샌프란 올때 대한항공으로 대체해줘서 비즈니스 탄다고 좋아했더니 이렇게 또 뒷통수를..
다들 에어프레미아 타실때 이런 위험 감수하고 타시는걸까요?
전 모르고 예약했고 앞으로 제 평생에 에어프레미아 탈일 없을 듯 합니다. 지금 있는 호텔에 다행히 방이 있어서 하루 연장은 했지만 승객 중엔 난감한 상황일 분들이 그려지네요.
검색해보니 이 항공사는 지연이 밥 먹듯인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국토부에서 아무런 제재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