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허츠( Hertz) LAX 공항 픽업 반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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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지도 통해서 예약했고요 허츠 공홈에서 골드회원 들고난 뒤에 여행과 지도통해서 선지불 예약했어요.

토요일 아침 픽업하고 수요일 아침 반납이라서 24*4 일 인것 같네요.

사이즈는 F-말리브 급으로 했어요. 보험은 저기 사진 보이듯이 했고 추가운전자(부인이나 남편이 아닌 대딩 아들이라서) 등록 무료로 하려고 하다보니 연료 1탱크(FPO라고 하더라구요) 옵션도 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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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픽업: 버스 타는게 어떤것일건가 했는데....생각보다 허츠 버스 자주 오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상대적으로요. 보라색 버스 회사들하고 주황색 버스가 많아요. 허츠 버스는 다른 버스에 비해서 조금 기다린듯한 느낌이었어요(허츠가 젤 많은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미국 LA 여행 렌트 허츠렌터카 이용 후기 L.. : 네이버블로그 에서 캡처해왔어요. 제 사진 아니고요.

2. 렌트회사: 이것 타고 가면 바로 골드 회원 내리는곳(처음. 한군데가 아니고 두군데 인가봐요. 블로그 글에 보면. 여튼 전 골드회원 내리는곳이라고 방송 나온듯 합니다)에서 내리면 예약 시간이 있으니 전광판에 짜르륵 이름 나오고 어디가서 렌트 해라 나오는데 "see desk" 라고 써있으면 사무실로 가야 한다고 블로그에서 보았어요. 그런데 사무실 갈 필요없이 바로 사무실 앞에 스탠딩 책상 둔 직원분이 계셔서 그분이 이름 확인하고 바로 골드라인에서 맘대로 가져가라 합니다. 저는 일단 추가운전자도 등록 해야 하고(남편이나 부인 아니어서. 남편 부인이면 자동 가능한듯해요.) 게다가 아들이 영드라이버라서 그것도 문제라서 곧장 차끌고 게이트로 나가라 말해주는 저는 등록안하고 운전 게이트 까지 해도 되냐니까 아무 문제 없다고 하네요. 의심되어서 2번이나 물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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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고르기: 일단 차 고르는게 문제이던데..... 아무거나 고르라고 해도 일단 저희 캐리어 3개 트렁크에 넣으려니 차 유리 깨고 도난당할까봐 RV는 안되니 트렁크 열어보았더니 말리브급이지만 다른것 넣어보려고 해도........안 들어가요. 겨우 말리브만 들어갑니다. RV가 진짜 아쉬워요. RV 운전하고 싶지만..그래도 외국와서 도난사고 같은것 나면 안되니 바로 그냥 키로 적어보이는 말리브 끌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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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이트 나가기 : 게이트에서 그냥 확인하고 흔히 보던 길고 작은 contract 주면서 나가라 하는데....제가 추가운전자를 이야기 하니까 그제서야 이것저것 한참 두드립니다. 그러더니 25세 미만이라 안된다 하는거예요. 제가 주 운전자를 25세이상으로 등록해서 인가 하고 어찌 해야 하나 하고 게이트에서 서로 안되는 영어로(저나 그분이나 뭐 거기서 거기인 영어여서) 말하면서 사무실로 다시 가야 한다길래 그럼 사무실로 간다했더니 나중에 되었다고 등록이 된다면서 가라 하더라구요. 어찌되었든 그냥 나왔습니다. 우리 아들말로는 그냥 추가운전자 굳이 말 안해도 되었지 않을까 싶지만 그래도 혹시나 만약에 뭐라도 잘못되면 등록 잘못되면 큰일난다 했지요. 결국 제이름과 아들이름 박힌 contract 가지고 떠났습니다. 저 사진은 제것은 아니구요. 다른곳에서 캡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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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운전 이야기는 생략할게요. 캐년 투어 하면서 가이드분하고 이야기 많이 해서 운전은 아들이 스무드하게 미국운전 대략 알아서 잘하더라구요. 애플은 "car play" 갤럭시 폰은 "galaxy auto" 이용하니까 구글 지도 연동되어서 문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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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반납연료 : 반납 연료가 살짝 고민되더라구요. 공항서 60킬로 떨어진 작은아버지네서 2밤 묵으면서 시내랑 북동부지역에 있는 작은아버지네 2번 왕복하고 시내에서 2번 묵으면서 적당한데 갔는데 기름 다시 채울 만큼은 아니고 어떻게 할까....미국은 보통 full로 채운다는데 숙소서 공항까지 약 15키로는 가고도 남고 FPO옵션인데 그냥 둘까 살짝 고민했네요. 지금 상태에서 충분히 간다는것 알아서 FPO인것 자동으로 알까 그런것도 고민되구요.

여튼 그냥 담날 반납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반납 확인하시는 분이 이것저것 특히 연료 게이지 확인을 자세히 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이 FPO인것 말하라고 해서 내 기록에 있을텐데 말해야 할까 하면서도 저희는 "FPO 옵션" 이라고 말했지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직원이 자기 패드로 연료 옵션을 확인하더라구요. 그런데 한참이 되어도 안되어서 제가 계속 기다리냐고 했더니 자기 패드가 빠르지 않다고 해서 처음에 받았던 contract를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확인해 보고 보내주었어요. 에효 아들말따라 FPO라고 말 안했으면 연료가 없어서 기름값 물뻔했던지(텍스포함 많이) 아님 다시 이멜 서로 주고 받을뻔 했어요. 그러니까 저같이 연료옵션 하신분들은 꼭꼭 반납할때 말씀하시고 계약서 보여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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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차터미널: 저흰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가는 비행기 타야해서 사우스 웨스트 항공 이요했고 그래서 1터미널에 내렸어요. 버스 탈때 기사분이 물어보세요. 어느 항공사인지. 그건 택시탈때도 늘 옵션 찍던데 그것 알고 계셨다가 물어보시거나 하면 말씀해 주시면 영어 못해도 도움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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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지나고 나니까 즐거웠지만 예약은 잘 되었는지 이상 없는지 누락은 되지 않았는지 걱정되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방법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자유여행은 역시 힘들고 어렵고 그런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여행 되시고 많있는것 많이 드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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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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