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월요일 비행기였는데,
출발 5일 전인가??에 갑자기 2일이나 지연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돌아오는 편이 22 토요일 비행기였는데, 그건 아직 지연이 안뜨고,,,,
그랴서 일단 돌아오는 것은 23일요일로 미뤘는데 ㅎ
역시나 이것도 하루 지연 되서 24월요일에 탑승 예정입니다.
암튼 어렵게 2일만에 탄 비행기인데, 다행이도 밥이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승무원 분들도 친절하고, 다만 기내가 진짜 너무 극악으로 건조한편...
저 물 많이 안마시는 타입인데 혹시나 해서 들고 탄 500ml 생수 2병 다 마셨습니다 ㅎ
여러분들도 물 2병은 꼭 들고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