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결항과 지연이 많이 되서 조금 걱정했는데 정시 출발했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저희 앞날짜는 지연되고 뒷날짜는 결항됐더라구요,, 신생 항공사다 보니 모니터도 좋구 앞뒤간격도 다른 항공사에 비해 넓은 것 같아 편하게 왔습니다! 기내식도 맛있었습니당!
아침 일곱시쯤 도착해서 mpc 라인이 없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물어보니 다행히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갓 대학 졸업한 무직 여자 둘이 였는데 mpc 했냐고 물어보고 바로 지문 찍었습니당 찍으면서 몇일 있을건지, 돈 얼마가져왔는지, 어디어디 갈 것인지 가볍게 물어보시구 끝났어욥
아직 많이 모르시는지 기다리는 줄이 없어서 입국심사하는데 5분도 안걸린거 같구 짐 찾는것까지 하면 20-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수화물 찾을때 캐리어가 겹겹이 쌓여서 빼내기 힘든 정도?
미여디 카페에서 mpc 정보 알게 되어서 편하고 빠르게 나올 수 있었습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