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 토론토 경유 캐나다 항공 후기

캐나다항공 얘기가 많아서 걱정 했는데..아무 문제 없이 잘 다녀 왔습니다. 오히려 한번도 정시 도착 하지않고 일찍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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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 AC064 인천 밴쿠버 행 정시출발 30분 일찍 도착 했습니다. 제가 하루 자고 다음날 1월23일 8시40분 AC548 편 이였는데 규정이 변경되어 수화물 찾고 다시 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좀 고생 했네요.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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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AC548편 밴쿠버 뉴욕도 정시출발 10분 일찍 도착 했습니다. 근데 5시간 비행인데 밥을 안 줬습니다. ㅜㅜ

응료만 2번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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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JFK 7터미널 에서 토론토 AC8553편 정시출발 1시간30분 경유 였는데. 엄청 걱정 했지만 20분 일찍 도착 해서 라운지까지 다녀 왔습니다. (카운터 2시30분전쯤에 오픈 했습니다. 심사는 30분정도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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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시간 내리면 10분 정도 걸어가서 여권 스캔하면 끝 입니다. 얼마 안 걸립니다.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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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인천행 AC61편 비행기 도착 기준 1시간 일찍 도착 했습니다. 아시아나 공동 운항 이였네요. 짐도 잘 나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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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잘 다녀 왔습니다. 근데 확률 싸움이니.. 제가 운이 좋은 걸수도요. 참고 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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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공항 카트 빌리는데 6불 입니다. 자본주의.

NBA 앞자리 진짜 비싸네요. 뉴욕닉스는 더더 비싸고요.

물가가 진짜 뉴~~욕 나오네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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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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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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