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엔 인천-LA 구간을 프레스티지로 타본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도착해 프리미엄 체크인으로 빠르게 체크인했습니다.
요즘 출국심사 이슈가 있지만 저흰 30분도 안되 빠르게 통과했습니다.
그 덕분에 라운지에서 오랫동안 잘 쉬고요.
여유롭게 탑승해 사진엔 없지만 오렌지 주스(웰컴 드링크)와 스낵을 받습니다.
탑승 기념으로 메뉴판도 찍습니다.
어매니티입니다.
핸드크림,칫솔 등등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나 모니터입니다.
UI가 개선되서 좋았습니다.
제설 작업중인 모습.
제설때문에 1시간정도 늦게 출발했습니다.
애피타이저로 기내식이 시작됩니다.
메인 메뉴는 저는 비빔밥,낙지덮밥,스테이크,동파육 중 스테이크를 골랐고요.
두번째로 그다음엔 샐러드,빵이 나옵니다.
드디어 메인인 스테이크가 등장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다음엔 치즈 플래터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하겐다즈 대신 초코케이크를 먹어봤습니다.
너무 달아서 별로였습니다.
한참 후 간단한 간식이 땡겨서 쿠키를 요청해 받았습니다.
쿠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뒤쪽 미니바에 가봤습니다.
맛밤,팝콘,브라우니같은 간식이 있었고요.
잠깐 쉴수있게 잘 되어있었습니다.
전 사이다랑 브라우니를 먹어봤습니다.
그다음으로 시켜본 라면입니다.
신라면에 재료를 좀 더 추가했고요.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침 기내식입니다.
선택권은 떡국,스크램블에그가 있었고 저는 설날 한정 메뉴인 떡국을 먹었습니다.
라면이랑 간식들을 먹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맛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나온 과일 플래터입니다.
창문도 찍어줍니다.
기내도 찍어봅니다.
프레스티지 슬리퍼였고요.
180도 누워서 편하게 올수 있었지만. 프라이버시 보장이 너무나도 안되서 옆사람 눈치를 많이봤습니다..
슬슬 미국땅이 보이기 시작하고,
비행기는 La에 잘 내렸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