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암트랙 + 플릭스 버스 후기(절망편)

서구권에서 여행 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참 운이 없는거 같네요 ㅠㅠ

먼저 밑에 레브님께서 올리신 암트랙 5시간 지연글 당일에 암트랙 이용을 했었습니다.

1시 55분 기차를 예약을 하였는데 엄청 지연이 되서 부랴부랴 티켓을 변경하여 탑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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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확인해보니 기존 탑승 예정이던 기차가 6시까지 지연이 되고 추후엔 아예 취소가 되었더라고요.

현장에서 티켓 변경 안했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물론 예정되어 있던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을 취소했지만요 ㅠㅠ

이번엔 뉴욕 근교로 플릭스 버스 이용하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사단이 났네요. 원인은 모르겠지만 고속도로가 통제되는 바람에 엄청 막히고 예정보다 3시간 늦게 도착하게 되었어요 ㅠㅠ

넉넉하게 6시30분 기차로 이동예정이였는데 취소하고 9시 기차 탔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모두 안전하고 별탈 없는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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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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