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기차를 예약하면서 당당하게 취소 변경 안되는 티켓을 예매했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 좀 일찍와도 좋겠다 싶어 포틀랜드로 가는 기차에서 어플로 변경하는 걸 찾아보니 복잡😢😢 취소 수수료 내고 바우처로 환불받아 다시 결제해야하는데 저한테 복잡해 보이더라구요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포틀랜드 도착해서 암트랙 직원분께 너무 시간이 늦어서 앞 차로 변경하고 싶다고하니 티켓 차액만 결제 후 변경 해줬어요!! 취소 수수료도 없이😎
아마 자리가 있어서 가능했던거 같지만 혹시나 저처럼 시간 변경을 원하시는 분들은 암트랙 역에 문의 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