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링크 타는곳까지 꽤 걸었어요
그래도 이정표가 잘되어 있어서 헤매지는 않았구요
링크도 자주 오는건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탔어요
일단 내부는 쾌적해서 좋았으나
노숙자분이 타셔서 구걸하시고 울고 하는데
걷는것도 뭔가 이상하구 냄새도 심하더라구요
오자마자 그러니 순간 겁이 확 났어요ㅠㅠ
무서워서 고개 숙이고 들지도 않고 후다닥 내렸어요..
해있을때 구경좀하다가
해지고는 숙소에 콕 박혀있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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