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공항셔틀(앳홈트립) 후기~

여자 혼자 뉴욕 여행 중이에요.ㅎㅎ 에어프레미아 항공 131편 이용하다보니, 아무래도 늦은 시간(22시 경)에 도착해서 좀 편안하고 소통이 수월한 공항셔틀 위주로 찾아봤습니다. 앳홈 트립 셔틀이 항공편에 맞춰서 픽업 시간이나 출발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마음이 편했어요. 도착하면 기사님에 제 시간에 연락주시구요. 공항에서 픽업 장소가 정해져있는데, 쉽게 찾아갈 수 있긴한데 뉴욕 공항 처음 오시는 분들은 입국 심사 줄 기다리면서 유심이나 로밍 개통하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연락도 하셔야하니까요 ㅎㅎ. 벤? 느낌의 차량이라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숙소 위치 헷갈려했더니, 직접 나서서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행 시작부터 당황스러울 뻔 했네요 ㅎ. 하여튼 입국하시면 정신 없으시니 공항 셔틀 추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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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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