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시간 여유가 두시간 정도라
첫 환숭이기도 하구 걱정했는데
짐은 기내용만 들고 타서 슝슝 패스
입국심사는 제가 시티즌 남편은 한국국적인데 같이
외국인 라인으로 가서 귀국 티켓 정도 확인 받고
슝슝 금방 패스
가방 다시 검사 절차에서 한 십분? 소요 하고
대략 사십분 안되서 끝내고 나왔어요
한국 인천공항에서 시애틀 ㅡ델타 티켓도 한번에 뽑아주셨고
게이트 넘버만 없었는데
나오자마자 인포에 물어보니 게이트 넘버 알려주셔서
크게 헤매지 않고 a12게이트에서 탑승했습니다
a12게이트만 티비에 목적지 안띄워줘소 쫄렸지만 ㅎㅎ
다행히 큰 일없이 비행 마무리하고
숙소 왔어요!!!
시애틀 공항이 복잡할까봐 쫄았는디
델타는 트레인같은거 안타고 바로 걷기만 하며 이동해서
쉅고 좋았숩니다~~~
델타 악명(?) 때매 좀 걱정했눈데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ㅎ
라스베가스에서 내릴 때
기장님이 스잇하게 카드도 들고 달러는 사람 줄라고 기다려 쥬시고 ㅎㅎㅎ 좋운 추억으로 스타트합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되시길!!!
기내식은 인천 공항에소 시애틀 갈때 저녁 아침 두번주는데 기대없이 먹우면 괜츈
이어폰도 주고 해서 ㅎㅎ 음악 주구장창 들으며 자며 왔어요
짐찾는거 생각하면 여유 시간 좀 더 두는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시애틀 공항
ab 라인은 데스벨리로 추정되눈 산맥을 보며 갑니다
체스 어려워요 ㅎㅎㅎ 게임 은근 꿀잼 아이패드 안쓰고 왔어요
오년전에 방문 때보다 커진 규모의 공항
기장님의 스윗함으로 델타 이미지 좋아짐으로 바뀌며 여행 스타트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