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시아나 셔틀 탑승 후기

이제 도착한지 5시간 넘어가는데 시차 적응이 되지 않아서ㅎㅎㅎㅎ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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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JFK 밤 도착(23:00) 편이라서 기존 여행 사이트에서 운행 중인 셔틀을 타기가 어려웠습니다. 대부분 대한항공 도착시간(21:00)에 맞춰서 셔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검색을 하다가 아시아나 공홈에 아시아나 탑승객을 대상으로 하는 뉴저지/필라델피아 셔틀 공지가 있어서 예약했습니다. 낮 도착인 경우는 팁 포함 $30이 필요하고(현장결제), 밤 도착의 경우는 팁($5~10)만 드리면 됩니다! 짐 다 실어주시고, 8~10인승 차량입니다. 뉴저지 행 기사님은 한국분이셨는데, 필라델피아 행 기사님은 외국분이셔서 꼭 한국 기사님은 아니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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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에 JFK 도착, 23:45에 수하물 찾고 나와서 다른 예약자분 기다린 후에 00:30에 JFK에서 출발했던 것 같아요. 45분 정도 걸렸고, 도착지는 NJ 한남체인입니다. 불 밝게 켜져있어서 별로 안 무섭고, 저는 숙소까지 차로 15-20분 정도 더 걸렸는데 리프트 불러서 올 때까지 같이 기다려주셨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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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택시 타는 게 더 빠르겠지만! 저는 팁+리프트 비용까지 해서 택시보다 1/3 정도 저렴한 가격에 숙소에 도착했기 때문에 만약 뉴저지 쪽 숙소를 잡았고, 아시아나를 타고 오신다면 셔틀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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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 이용하시려면 출발 48시간 전에 미리 예약하셔야 하고, 반드시 *확인 메일* 받으셔야 합니다! 도착해서 어딘지 헷갈리시면 확인 메일에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하면 친절히 안내해주세요. 기존과 다르게 셔틀 대기 장소가 출국장에서 나와서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으로 변경되어서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기사님이 배너 있는 쪽에 서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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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후기 마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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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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