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티켓팅 해 놓고 환승 시간이 짧아서 계속 마음 졸였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비행기 갈아탈 수 있었어요~
1. 델타 국제선 도착 (비행기 문 열리길 기다리며 모바일 엔트리 앱으로 체크인 미리함)
2. 앞쪽 자리 지정해서 빠르게 비행기 하차해서 화장실도 안 들리고 달려가다 싶이 가방 찾으러 갔었어요~ 남편이 Delta Priority 라서 가방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그래서 기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네요~
3. MPC 모바일 엔트리로 줄 거의 안 기다리고 5분만에 통과! 그 후 환승 하는 사람들은 여행 가방 다시 부쳐야 하는데 뭔가 따로 절차가 있는 있는건 아니고 구석에다 가방 두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이렇게 두고 가방 잃어 버릴 것 같은 기분? 혹시나 해서 사진 한장 찍어두고 시큐리티 체크 포인트로 이동. 여기서 좀 오래 걸렸어요~ 20~30분?
4. 다행히 게이트도 멀지 않아서 보딩 10분전에 도착
5. 게이트 앞에 라운지까지 있어서 15분 들어가서 맥주 원샷하고 간단한 스낵 먹고 보딩 마감하기전에 여유 있게 비행기 탑승 했습니다.ㅎㅎ
시애틀 환승으로 시간 엄청 오래걸리고 힘들다고 해서 비행기 놓칠 각오 했었는데 정말 007작전 요원 처럼 비행기 환승 완료 했습니다! 준비만 철저히하면 1시간 반 불가능은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