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앞, 뒤 좌석도 넓고 짐도 위탁 23kg, 기내 10kg이라 저한테는 여유로웠어요~!
다만, 온라인체크인하고 좌석 지정했는데도 셀프백드랍 운영 안해서 체크인카운터는 3시간 전부터 열리더라구요.. 그리고 모두가 4시간 전부터 줄을 섰습니다ㅎㅎ
비행 중에 다른 건 다 괜찮았고 기내식도 맛있었어요! 비빔밥, 돼지김치 요리 선택해서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습니다. 다만, 아기가 탔는데 계속 울고, 유치원~초등학교 정도의 아이들이 사람들 자는데 계속 떠들고 돌아다녀서 힘들었습니다. 아기는 어쩔 수 없다해도 애들은 부모님들이 비행 에티켓을 제대로 가르치셔야된다고 생각해요. 그것만 아니였으면 정말 만족했을 것 같습니다.
뉴욕에 내려서는 MPC 바로 제출하기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MPC 줄을 따로 운행하진 않더라구요ㅠㅠ 아쉽.. 입국심사는 그래도 금방 끝났습니다.
아 그리고 짐을 찾을 때 짐이 두 곳에서 나와서 둘 다 보느라 좀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 시차 적응 좀 돼서 후기 쓰고 있는데 다른 후기들도 시간되면 남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