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S cloud, Crowdstrike 델타항공 캔슬

저 어제 델타항공으로 일본에서 미니애폴리스로.

여기서 환승해서 LA로 가는 항공편이였는데,

미니애폴리스까지는 연착없이 잘 왔는데

여기서 발이 묶였네요.

심지어 LA를 다음 날 아침에 가는 편이였는데

이 날은 풀북이고 3일 뒤에나 LA로 갈 수 있대서

이틀 후 라스베가스로 가는 표로 변경했습니다.

(일정이 LA에서 렌터카로 라스로 가려고 했던거라)

부랴부랴 숙소와 렌터카 예약 변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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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행은 스카이팀 밀리언마일이라 일반 줄 보다도

빠르게 변경한건데도 3시간이나 줄서고 시간을 썼습니다.

유독 델타 항공편이 캔슬이 많고,

나머지 미국항공사들도 더러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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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데,

렌터카 선입금 수수료와 호텔 취소 둘 다 어렵다는

말과 함께 아직 진행중입니다.

이틀이나 발이 묶여 공항 근처 호텔 묵고 있어요.

델타 측도 호텔 제공등 아무것도 못해준다며

배째라 하고 있네요.

캔슬 된 스케쥴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뒤엉켜 공항을 꽉 채웠고

거의 반나절을 보내다 빠져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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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 다섯번 이상 왔었고

많은 항공사들 타봤지만

지금 상황이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당분간은 미국 항공편 신중히 예약해야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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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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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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