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캐나다] 인천 -> 토론토(1시간30분경유) -> 달라스 후기🙂

발권전에 에어캐나다 경유 후기도 많이 없고 짧은 경유시간에 조금만 지연되도 놓친다는 부정적인 후기들만 봐서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잘 이용하고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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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 - 토론토 행 : 예정 시간도보다 일찍 출발했지만 이륙전까지 대기시간이 길어져 예정시간보다 10분정도 넘어서 도착하였어요! 기내 서비스 중 식사는 두번 나오고 중간에 샌드위치 줬어요! 간식는 뒤에 자유롭게 먹을 수 있게 배치 해놨구요. 저녁 8시 쯤 출발 이였는데, 첫번째 식사하고 영화 하나 보면서 잠이 들었는데.. 도착까지 1시간 30분정도 남아 있었어서 그동안 미국 많이 다니면서 제일 비행시간이 짧다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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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유 : 유튜브에 에어캐나다 미국행 경유 방법을 설명하는 동영상이 있어요! 그거 보고 갔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후기에서 봤던 것처럼 미국 입국 심사 하는 곳까지 거리가 멀긴 헸어요 ㅠㅠ 빠른 걸음으로 10분?은 걸렸던 것 같습니다! 짐검사를 하고 입국 심사를 했는데, 대기인원이 없어서 정말 빠르게 끝났습니다! (저는 신기하게 입국 심사하시는 분이 한국분이셔서 한국말로 했어요 ㅎㅎ) 얼마나 머무나, 왜 왔냐 정도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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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DFW을 갈때마다 입국 심사 줄이 너무 길었고, 입국 심사도 잘못 걸리면(?) 오래 걸렸던 경험들이 있었는데.. 그런 점들이 빠르게 진행되어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혼자 오거나, 직항보다 가격이 많이 낮다면 또 이용할 계획이 있습니다. 뉴욕 가는 비행기도 있던데 뉴욕행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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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론토 - 달라스 행 : 게이트 앞에 도착하니, 보딩타임보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3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였는데, 잠에 취해 물도 안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착륙 준비하고 있었어요..! ㅎㅎ.. 기내식은 없고, 물이랑 음료 서비스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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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찾는데 이슈가 하나 있었어요! DFW D터미널에서 내렸는데, 짐은 E터미널로 갔더군요. 그런데 Bag Claim표지판만 따라 가다가 보니 D 터미널 bag claim이더라구요.. 순간 당황 했지만.. 직원을 겨우 찾아 물어봤더니 밖에 나가서 셔틀버스를 타고 E터미널 가서 짐 찾으라 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뒤에 저와같이 잘 못 나온 분이 계셔서 ㅎㅎ 함께 셔틀 타고 (셔틀도 멀리 내려줘서) 엄청 걸어서 짐을 찾았어요! 수화물 연결이라, 인천에서 맡긴짐이 달라스까지 잘 왔습니다! (원래는 공항내 터미널 이어주는 전철 타고 D에서 E로 가서 짐찾으로 나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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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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