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갈때 아시아나 대한항공 아메리칸에어라인 델타 타보고 이번에 에어프레미아 탑승했습니다!
연결편 문제로 4시간 지연됬고 눈때문에 또 1시간 반 지연 출발했어요.
가성비 생각해 일반석으로 탑승했고 일반석인데도 불구하고 자리는 비교적 넓었던거 같아요!
서비스는 그냥 정말 딱 기본! 식사 두번에 일반석은 물과 커피만 줍니다! 술이나 음료가 제공 안되서 저는 자려고 탑승전 라운지에서 와인 엄청 마셨습니다!
친절하기는 하나 아시아나와 대한항공급의 친절함은 아니었습니다. 미국항공보다 조금 나은정도?
암튼 가성비로는 추천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