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욕여행가면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를 이용해서
편안하게 다녀왔어요.
프레스티지를 이용해도
긴 비행시간은 ㅡㅜ 힘들긴 하더라구요
어메니티케이스 투박...ㅋㅋㅋ
예전하고 디자인이 바뀐거 같기도하고.
오랜만의 비행이라 기억이 잘안나네여
웰컴드링크부터 ㅋㅋ이상하게
비행기만 타면 평소보다 술을 더 마시는거같아여
이연어
너무비렸어요 한입먹고 버렸 ㅡㅜ
스테이크는 기대안했는데
맛있더라구요
하지만 전 스테이크보다 쌈밥이 더
입맛에맞았어요
간식도 주고
뭔가 사육당하는 느낌
미국 도착하기전부터 살찌는 느낌..
하지만 아이스크림은.꼭 먹어줘야해요..
전.밥보다 간식을 좋아해서..
비행 진짜 지겹더라구요 ㅡㅜ
너무나도 먼 미국
중간에 라면탐을 한번 가지고..
또 어디까지왔나 확인하기....
뉴욕여행 몇달전부터 계획하고 했는데
막상 다녀오니 아쉬움이많이남아요
하고싶었던게 많았는데 말이죠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