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캐나다 토론토 몬트리올 퀘백을 지나 뉴욕여행중입니다
뉴욕 여행이 끝나면
샌프란시스코와 LA를 갔다가 한국에 돌아갈 예정이죠ㅋㅋㅋ
지금까지 총 세번의 비행기를 탔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할때 도쿄를 경유해서 제*항공을 이용했구요
도쿄에서 토론토까지 에어*나다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퀘백에서 뉴욕에 올때는 *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지금까지 3번의 비행기 2번의 비아*일 기차를 이용하면서 수화물 무게는 저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왔습니다
23KG을 넘지 않으려고 따로 가지고 있는 백팩에 옷과 작은 사이드의 세면도구를 담아 가방을 메고 다녔습니다
매번 어깨가 너무 아팠죠...ㅠㅠ
하지만 LA에서 출발하는 에어프레미아는 1인 수화물이 23KG캐리어 2개라고 하더군요!!!
저와 제친구는 LA에서 모든 쇼핑을 할 계획입니다
게다가 좌석도 넓다고 하여 더 기대중이구요
에어*나다를 타고 약 13시간을 비행하면서 좌석이 너무 좁아서 고생했습니다ㅠㅠ
연착이 3시간이나 되서 피곤한 와중에 작디작은 좌석에 몸을 낑겨 넣으려고하니 힘들더라구요ㅠㅠ
28일이라는 여행기간동안 몸이 피곤할텐데 에어프레미아와 함께할 귀국길이 기대됩니다.
1. 경유하지않고 직항으로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고
2. 1인 23KG 수화물 2개가 가능하고
3. 직항가격이 65만원!!!
4. 넓직한 좌석
에어프레미아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10월 말에 탈 예정인데 너무 기대중입니다
에어프레미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