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공동운항으로 운영되는
델타항공으로 예약했구요!
좌석이 정해져있지 않이서 게이트 가서 좌석을 받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게이트 가서 티켓 다시 받아왔습니다:)
솔직한 후기는,,
한국 항공사가 정말 친절한 편이라 정말 기대안했는데
기대 안하길 잘한 것 같아요 ㅠㅡㅠ
딱히 불친절한 건 아니지만 친절하지도 않고
기분탓인건지 계속 제 말을 못알아들어서
두세번씩 말하게 되어 자신감을 상실하고 왔어요🥲
기내식은,, 처음 주는 밥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간식으로 준 핫도그와 두번째 밥으로 나온 햄버거에서
멍멍이 사료(?)의 향기가 나서
초큼 힘들었습니당 ㅎㅎ..
저는 키가 작고 왜소한 편이라 자리는 넉넉했어용
밑에 콘센트도 꽂을 수 있어서 편했습니당 !
슬리퍼, 안대, 이어플러그, 담요 줍니당 !